“웹OS 수익성, TV 하드웨어보다 월등…고성장세 지속할 것”-LG전자 컨콜

  • 등록 2024-04-25 오후 4:59:11

    수정 2024-04-25 오후 4:59:11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웹OS 기반 플랫폼 수익모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광고사업이다. 3000여개의 LG채널을 통해 양질의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고객 분석을 통한 광고주의 맞춤형 광고를 고객에게 전달한다.수익성은 TV 하드웨어와 비교해 월등히 높다. 웹OS 기반의 고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 강화를 비롯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

LG전자(066570) 1분기 컨퍼런스 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사진=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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