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애플, 최선호주 ‘유지’…목표주가는 상향”

  • 등록 2024-05-03 오후 10:10:38

    수정 2024-05-03 오후 10:10:38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3일(현지 시각) 애플(AAPL)에 대한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 회사는 애플을 여전히 ‘최선호주’라며 투자의견을 그대로 ‘매수’로 유지한다고 밝혔으며, 목표주가를 기존 225달러서 230달러까지 상향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애플의 GenAI가 주도하는 아이폰 업그레이드는 강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적 발표 자리에서 경영진의 논평은 매우 낙관적이라며, 앞으로의 아이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강력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봤다.

또, 서비스 관련 매출 성장이 다시 강력해질 것이라며 ‘재가속화’ 될 것이라고 표현했다.

애플은 전날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장에서는 새로운 아이폰 출시에 큰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애플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서 7% 상승해 185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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