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 "글로벌 탑티어 도약 목표...치과계 넘어 타산업 진출 계획도"

24~25일 일반청약
  • 등록 2024-06-19 오후 4:44:56

    수정 2024-06-19 오후 4:44:56

19일 이데일리TV 뉴스.
[이데일리TV 심영주 기자] 김용수 하스 대표가 “앞으로 인류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 것”이라며 “향후에는 치과계를 넘어 (광)전자소재 영역 등 다른 산업으로 진출할 계획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IPO가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하스는 일반적인 기술특례상장 기업과 달리 지난 5년간 흑자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스는 상장 후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신규 사업 진출 △생산역량 확대를 통해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오는 24~25일 일반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입니다.

(영상취재: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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