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609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등록 2024-06-17 오후 5:16:24

    수정 2024-06-17 오후 5:16:24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삼천당제약(000250)은 자사주 609억원 규모를 처분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주식 수는 50만주, 주당 12만1800원에 처분한다.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17일까지다. 처분 목적은 아일리아 고용량 바이오시밀러 및 경구용 GLP-1 글로벌 임상 비용, 경구용 GLP-1생산설비 투자금 마련이다. 처분방법은 시간외 대량매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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