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펼쳐

지난 2009년 이후 꾸준하게 김장봉사 진행
영등포구 관내 저소득 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 등록 2022-12-01 오후 4:08:23

    수정 2022-12-01 오후 4:08:23

[이데일리 김대연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교공)가 영등포구청과 여의동주민센터, 여의동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임직원들이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자매근린공원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고 있다. (사진=교직원공제회)
김상곤 교공 이사장을 포함한 공제회 임직원 30여명과 여의동 자원봉사자 20여명은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자매근린공원에서 약 1000kg의 김치를 담갔다. 총 8700kg 가량의 김장김치는 영등포구 관내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됐다.

교직원공제회는 임직원 봉사활동 조직인 참나눔봉사단이 발족한 지난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김장봉사를 진행하며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김상곤 교공 이사장은 “최근 높은 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임직원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는 공제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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