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필드요정 김혜선 '바람 머리 휘날리며'

  • 등록 2018-09-07 오후 4:16:03

    수정 2018-09-07 오후 4:16:03

[이데일리 골프in 용인(경기)=박태성기자] 7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22야드)에서 2018시즌 스물두 번째 대회인 '제8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김혜선(21.골든블루)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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