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최대 500만원 할인·무료 배송 '브랜드 위크' 진행

  • 등록 2022-11-30 오후 4:51:10

    수정 2022-11-30 오후 4:51:10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는 최대 할인폭 확대, 무료 배송 등 12월 한달 간 주마다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K Car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K Car 브랜드 위크 첫 이벤트는 약 600여대의 인기 차종을 최대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위클리 특가’로 시작한다. 위클리 특가는 매주 화요일마다 할인된 매물을 공개하는 케이카 정기 프로모션으로, 이번 이벤트를 위해 할인폭을 최대 500만원까지 확대해 12월 한달 간 운영한다.

케이카 애플리케이션9(앱)·웹에 신규 등록된 차량을 72시간 내에 내차사기 홈서비스로 구매하면 배송비가 무료인 ‘홈서비스 타임딜’도 대상 차량을 12월 말까지 200여대로 확대해 운영한다.

7일 공개되는 두 번째 이벤트는 ‘90일 보증 FREE! KW3 무료 증정 기획전’이다. 케이카 전국 직영점이나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통해 해당 기획전 대상 차량을 구매하면 케이카의 품질 보증연장 서비스인 케이카 워런티3(KW3, 90일 혹은 5000km 보증)을 무료로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12월말까지 운영한다.

케이카 워런티는 케이카에서 구매한 직영 중고차의 A/S를 최대 365일까지 보증해주는 품질보증연장 서비스이다. 엔진, 미션은 물론 일반 부품까지 폭넓게 보증해주고 전국 500여개 삼성화재 애니카랜드 정비망 등 협력사에서 정비와 수리를 받을 수 있다.

14일 공개되는 세 번째 이벤트는 ‘K Car 광고 소품 자선 경매’로, 딱 일주일간 진행한다. 온라인 경매를 통해 2022년 케이카 브랜드 광고에 사용된 의상과 신발 등 각종 소품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을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할 계획이다. 경매 물품은 케이카 앱·웹에서 볼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응모 페이지에 원하는 물품 번호와 희망 입찰가를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

케이카는 지난해부터 국내 중고차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자원 선순환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자 자선 경매 행사를 2년 연속 마련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연말을 맞아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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