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든 레스토랑, 예상치 웃돈 EPS에 ‘안도’…주가↑

  • 등록 2024-06-20 오후 10:53:05

    수정 2024-06-20 오후 10:53:05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다든 레스토랑(DRI)은 20일(현지시간) 실적을 발표했다. 체인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다덴 레스토랑은 2.65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예상치인 2.61달러를 소폭 앞질렀다. 매출은 29억 6천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29억 7천만달러를 소폭 밑돌았다.

세부적으로는 올리브 가든의 동일 매장 매출이 2분기 연속 감소한 것이 특징이다.

다든 레스토랑은 부진한 실적 등으로 올해 들어 약 7.5% 하락한 상태다.

이번 실적 발표 후 다든 레스토랑의 주가는 0.8% 상승해 153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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