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총선 D-1] ‘4498km 강행군’ 김무성, 與 후보 119명 지원유세

  • 등록 2016-04-12 오후 9:38:18

    수정 2016-04-12 오후 9:38:18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4.13 총선 공식선거운동 마지막날인 12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중성동을 지상욱 후보를 마지막으로 지원유세 일정을 마무리한 뒤 지역구가 위치한 부산으로 이동했다.

김 대표는 지난달 31일 이후 공식선거운동 13일 기간 동안 “새누리당의 압승만이 경제와 안보의 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하면서 매일 1시간 단위로 이동하는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 총력 지원유세에 나섰다.

김 대표는 총 13개 시도에서 131곳의 선거구 지원유세에 나섰다. 중복 지원유세를 포함해서 119명의 새누리당 후보를 위해 열과 성을 다했다.

이동거리만도 무려 약 4498㎞에 달한다. 차량으로 가장 많은 2470.75km를 이동했고 비행기 5회(약 1,766.3 ㎞) KTX 2회(약 256.2㎞) 지하철 1회(약 4.71㎞)를 각각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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