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FNS㈜, K팬덤투어 모빌리티 서비스 공동 개발 위해 MOU

  • 등록 2022-10-27 오후 3:50:49

    수정 2022-10-27 오후 3:50:4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온디맨드 모빌리티 전문기업 ㈜씨엘은 글로벌 한류 플랫폼 ‘팬투(FANTOO)’ 서비스를 제공하는 FNS㈜와 글로벌 스마트 관광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씨엘)
앞으로 양사는 각 사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해 글로벌 한류팬이 국내 방문 시 코스 선택, 예약, 결제, 이동, 팬덤투어 맞춤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한류팬들의 다양한 니즈(On-demand)를 충족할 수 있는 외국인 특화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준비 과정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FNS㈜는 팬투 플랫폼에 집단지성 기반으로 스타 장소 및 코스 콘텐츠를 개발하고 ㈜씨엘은 글로벌 팬들의 한국 방문 시 이동 간 K팬덤투어에 특화된 맞춤형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를 공급한다.

씨엘은 글로벌 한류 팬이 선택한 스타의 코스를 방문, 이동할 때 온디맨드 모빌리티 기술과 서비스를 접목해 최고의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무열 씨엘 대표는 “씨엘은 국내 여러 지역에서 MOD(Mobility on Demand) 기술을 활용한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관련 분야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며 “이번 FNS와의 협업은 외국인 스마트 관광 MOD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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