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국내서 팔린 스마트폰 4대 중 3대는 삼성 제품

점유율 75% 기록…작년 1분기 대비 4%포인트↑
첫 AI폰 갤럭시S24 인기 덕
  • 등록 2024-05-22 오후 6:33:34

    수정 2024-05-22 오후 6:33:34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1분기 국내에서 팔린 스마트폰 4대 중 3대는 삼성전자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카운터포인트리서치)
22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75%를 기록했다.

삼성의 1분기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1분기(71%) 대비 4%포인트 늘어난 것이며, 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64%)와 비교하면 11%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이 기간 애플 아이폰의 시장 점유율은 24%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3%포인트, 전분기 대비로는 11%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 갤럭시 S24 시리즈는 평소보다 이른 출시와 함께 최초의 AI 스마트폰 출시로 전작 대비 높은 초기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에는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샤오미가 다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두드리고 있으나, 갤럭시A의 높은 장악력으로 인해 성과를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57세' 김희애, 우아美
  • '쾅' 배터리 공장 불
  • 엄마 나 좀 보세요~
  • 우승 사냥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