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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인터내셔날, 19일 햇와인 '보졸레누보' 2종 출시

  • 등록 2015-11-18 오후 5:02:57

    수정 2015-11-18 오후 5:02:57

(사진=금양인터내셔날 제공)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와인 수입업체 금양인터내셔날은 오는 19일 햇와인 ‘보졸레누보’와 ‘보졸레 빌라쥐 누보’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보졸레누보는 프랑스 부르고뉴 남쪽 보졸레 지방에서 생산된 햇와인으로 프랑스 법령에 따라 매월 세번째 목요일 전세계 각국에서 출시된다. 보졸레누보의 유래는 1940년 2차 세계대전 당시 와인을 숙성시킬 여유가 없어 만들어 바로 마셨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금양인터내셔날이 선보이는 보졸레누보는 전통적인 양조 방식에 따라 수확된 포도를 으깨지 않은 상태로 탱크에 발효시킨 점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한 보졸레 빌라쥐 누보는 보졸레 가운데서도 선별된 마을에서만 생산되는 제품으로 포도 산지로 유명한 보졸레 ‘브루이 크뤼’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보졸레누보와 보졸레 빌라쥐 누보 가격은 각각 2만3000원, 3만5000원이며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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