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서현회계법인, 컨설팅부문 대표에 배홍기 前 삼정KPMG부대표 선임

  • 등록 2020-06-04 오후 4:32:37

    수정 2020-06-04 오후 4:32:37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서현회계법인이 컨설팅부문 대표에 배홍기 전(前)삼정KPMG 부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배 대표는 삼정KPMG에서 감사본부장과 마케팅본부, 컨설팅부문 부문장 등을 거쳤다. 마케팅 파워와 전문성을 갖춘데다 폭 넓은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배 대표가 법인의 성장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배 신임 대표는 “중견회계법인 중 유일하게 원펌(One Firm) 체제로 내실을 다지며 급성장하고 있는 서현회계법인이 가장 발전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며 “빅4(삼일·삼정·안진·한영)이외의 중견 회계법인의 성장과 발전이 곧 한국회계산업 전반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 생각돼 서현회계법인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현이 제공하는 업무의 품질에 최고 방점을 두고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PA(Private Accountant) 서비스, 조세자문 서비스 및 인수합병(M&A) 자문서비스 등을 제공해 회계투명성 제고, 조세문제 해결 및 기업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