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 '플라스틱줍깅 시즌2' 캠페인 진행

  • 등록 2023-01-26 오후 4:57:01

    수정 2023-01-26 오후 4:57:01

러쉬코리아가 '플라스틱줍깅 시즌2' 캠페인을 전개한다. 러쉬코리아 제공.
[이데일리 문다애 기자] 러쉬코리아가 ‘플라스틱줍깅 시즌2’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플라스틱줍깅’ 캠페인은 러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해변 정화 활동으로, 지난 2019년 7월 공동창립자인 로웨나 버드(Rowena Bird)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같은해 러쉬코리아는 제주 해안가를 시작으로 3개월간 다양한 도시, 바다, 공원에서 쓰레기 1톤 이상을 수거한 바 있다.

‘플라스틱줍깅 시즌2’ 캠페인은 러쉬코리아 20주년을 기념해 쓰레기 2톤 수거를 목표로 7개월간 진행한다. 본격적인 캠페인 시작에 앞서 러쉬코리아는 지난해 연말 프리 오픈을 진행했으며, 오는 28일 첫 정화활동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이 줍깅에 관심을 두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일상생활에서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러쉬코리아는 자사 제품 공병 순환으로 무분별한 플라스틱 생산을 중단하자는 ‘블랙팟의 환생’ 캠페인과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고 네이키드’ 캠페인 등 기후변화를 늦추기 위한 기업 차원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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