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 지역 도서관에 책 200권 기부

지역사회 자원순환 캠페인 일환
  • 등록 2023-06-01 오후 7:05:23

    수정 2023-06-01 오후 7:05:23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1일 본사가 있는 울산 북구 작은도서관협회에 책 200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가 1일 울산 북구 작은도서관협회에서 임직원이 기부한 책 200권을 전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서발전)
동서발전은 울산에 본사를 둔 발전 공기업으로서 2019년부터 임직원이 재활용 가능 물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다양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16차례에 걸쳐 책 8141권, 생필품 1510점, 장난감 232점을 기부했다. 이날도 임직원이 기부한 책에 새로 산 책을 더해 총 200권을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위해 기부했다.

신용민 동서발전 사회공헌부장은 “임직원이 기부한 책이 필요한 곳에서 새롭게 쓰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다양한 환경 친화 생활 캠페인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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