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인더,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연장

  • 등록 2021-07-19 오후 5:21:17

    수정 2021-07-19 오후 5:21:17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화승인더(006060)스트리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NH투자증권과 체결한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2022년 6월30일까지 연장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