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점심 시간에 종로 피자집에 등장한 이유는

일부 참모진과 피자집서 번개 오찬
최상목 경제수석 생일 겸한 자리
  • 등록 2022-06-07 오후 5:39:01

    수정 2022-06-07 오후 5:39:01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참모진들과 서울 종로의 한 피자집에서 ‘번개 오찬’을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최상목 경제수석 생일을 맞아 7일 서울 종로 인근 피자집에서 김대기 비서실장, 김용현 경호처장, 최상목 경제수석과 함께 오찬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대통령실은 이날 윤 대통령이 김대기 비서실장, 최상목 경제수석, 김용현 경호처장과 함께 피자집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마침 최 수석이 오늘 생일을 맞아 생일축하를 겸한 자리가 됐다”고 했다.

윤 대통령이 참모들과 피자 가게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목격한 시민들이 밖에서 사진을 찍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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