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대 지수 하락 출발…금리 인하 기대감 ↓

  • 등록 2024-05-29 오후 11:50:15

    수정 2024-05-29 오후 11:50:15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뉴욕증시 3대 지수는 29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313.57포인트(0.81%) 하락해 3만8539,29선에서, S&500 지수는 27,21포인트(0.51%) 하락해 5278.1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5.85(0.27%) 하락해 1만5975.86선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그 가운데서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59% 넘게 상승해 시장의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CNBC는 “여름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거시적 환경이 정말로 변하고 있는가. 한해가 빠르게 흐르고 있다. 일어날 것으로 예상했던 일 가운데 일부는 그 확률이 줄어들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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