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한송네오텍, 개선계획서 제출”

  • 등록 2024-04-01 오후 5:48:07

    수정 2024-04-01 오후 5:48:07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3월 11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된 한송네오텍(226440)이 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고 1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제출일인 이날부터 영업일 기준 20일 이내(4월 30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나 개선 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가 상장폐지에 해당하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일 이후 영업일 기준 20일 이내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 기간 부여 여부 등을 결정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줄 길게 선 김호중 공연장
  • 칸의 여신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