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현장 점검 나서

1일 대구우편집중국 현장 점검…직원 격려도
  • 등록 2024-02-01 오후 5:38:47

    수정 2024-02-01 오후 5:38:47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오른쪽 두번째)이 1일 설 명절 소포우편물 특별소통 현장인 대구우편집중국을 찾았다. (사진=우정사업본부)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이 설 명절 소포우편물 특별소통 현장인 대구우편집중국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조 본부장이 대구우편집중국을 방문해 “설 명절 국민들의 소중한 소포우편물을 안전하고 정시에 배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조 본부장은 현장에서 분류작업을 벌이는 직원들에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우편 기계장비 점검과 한랭질환 예방에도 노력해달라”고 덧붙였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4일까지 특별소통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이 기간 전국에서 평시 대비 약 30%가 늘어난 1,667만여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깜찍 하트
  • '곰신' 김연아, 표정 3단계
  • 칸의 여신
  • 스트레칭 필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