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대 지수 혼조 출발…엔비디아 반등에 주가 ‘탄력’

  • 등록 2024-06-25 오후 10:44:57

    수정 2024-06-25 오후 10:44:57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뉴욕증시 3대 지수는 25일(현지시간) 혼조세로 거래를 출발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40.17포인트(0.11%) 하락해 3만9367.34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S&P500은 8.81포인트(0.16%) 상승해 5457.0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74.48포인트(0.43%) 상승해 1만7572.86에 거래 중이다.

전날 7% 하락한 엔비디아가 2% 이상 반등하며 지수도 상승 흐름을 함께 타고 있다.

르네상스 매크로 리서치의 제프 드그라프는 “여름은 일반적으로 힘든 시기다. 3분기가 업계에서는 최악의 시기다. 다만 역사적 패턴으로 볼 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 좋은 소식은 여전히 엔비디아가 장기적인 상승 추세에 있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모델처럼' 기념사진 촬영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