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채수익률 `약세`…PPI도 `하회`

  • 등록 2024-06-13 오후 11:07:11

    수정 2024-06-13 오후 11:07:11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까지 예상치를 밑돌며 미국의 국채수익률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일보다 1bp 가량 빠진 4.283%에서, 2년물은 3bp 넘게 하락하며 4.718%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개장 전 발표된 미국의 5월 PPI는 전월비 0.2% 하락하며 예상치 0.1% 상승에 못 미쳤다.

여기에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도24만2000명으로 월가 전망치 22만5000건을 웃돌며 금리인상이 경기 위축을 야기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긍정적인 지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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