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수익률, 소폭 상승…여전히 PCE 대기모드

  • 등록 2024-06-25 오후 11:22:17

    수정 2024-06-25 오후 11:22:17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주 후반 개인소비지출(PCE) 발표를 앞두고 소폭 상승 중이다.

25일(현지시간)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4.251%에서, 2년물은 4.751%에서 움직이고 있다.

시장 참여자들은 오는 28일 예정된 PCE 공개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앞두고 올해 첫 금리인하 시기에 대해 지속적으로 답을 탐색 중이다.

특히 이날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는 런던에서 연설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2%를 향해 지속 가능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금리를 점진적으로 낮추는 것은 적절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아직 금리인하를 단행하는 것이 적절한 시점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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