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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메디케어, 홈케어 피부관리기 '플라즈마 샤워' 출시

  • 등록 2018-02-26 오후 5:16:39

    수정 2018-02-27 오후 4:22:15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 메디컬 기업 서린메디케어는 특허 기술인 저온 플라즈마를 통해 스킨케어 기능을 보유한 홈케어 피부관리기기 ‘플라즈마 샤워’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트러블 케어위주였던 제품을 강화한 것이다. 국내 최초 플라즈마 피부치료를 도입한 청담이지함피부과와 공동연구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토탈스킨케어가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바쁜 일상에 쫓겨 전문 에스테틱 대신 셀프뷰티기기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한 것.

회사 측은 “트러블, 탄력, 재생, 보습 뿐만 아니라 토닝, 모공,두피 등 7가지 스킨케어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고가의 여러 아이템을 보유하지 않아도 토탈스킨케어가 가능하다”면서 “하루 3분 간편하고 꾸준한 관리로 건강한 피부를 되찾게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플라즈마 샤워는 특허받은 독자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곡면형 세라믹 헤드로 얼굴의 다양한 굴곡에 따라 리프팅 마사지가 가능하다.

또 F-DBD(Floating Dielectric Barrier Discharge)기술을 통해 충분한 강도의 플라즈마가 안정적으로 방출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한아토피협회에서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했으며 화장품 흡수율 60배 증대, 진피 치밀도 14.8% 증대 등 각종 임상실험을 통해 효능 및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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