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월가 호평 이어져…주가 6%↑

  • 등록 2024-06-18 오후 11:55:50

    수정 2024-06-18 오후 11:55:50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는 다음주 실적 보고를 앞두고 월가의 낙관론이 이어지면서 18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마이크론의 주가는 6.18% 상승한 156.96달러를 기록했다.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매트 브라이슨 웨드부시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론의 평균 판매가, 수익, 마진 및 주당순이익이 주기적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분간 마이크론의 실적에 긍정적인 소식만 있을 것”이라며 주가 상승을 전망했다. 브라이슨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가를 130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브라이언 친 스티펠 애널리스트도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가를 140달러에서 165달러로 높였다. 친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론이 연말 이전 엔비디아의 B200 플랫폼용 12단 HBM3E 인증을 획득할 것”이라고 전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최고의 투자 기회로 여겨지는 종목을 선별한 US-1 리스트에 마이크론을 추가했다.

마이크론은 오는 26일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모델처럼' 기념사진 촬영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