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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담은 아파트 '다산신도시 자연앤 푸르지오'

[제9회 건설산업대상] 대우건설 커뮤니티 부문 대상
사계절 자연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아파트
북카페·피트니스·시니어 클럽 등 맞춤형 커뮤니티 시설
  • 등록 2021-11-25 오후 8:14:58

    수정 2021-11-25 오후 8:14:58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지금지구에 지은 ‘다산신도시 자연앤 푸르지오’가 ‘2021 이데일리 건설산업대상’에서 커뮤니티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달 입주를 시작한 ‘다산신도시 자연앤 푸르지오’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자연을 담은 아파트다.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조경 시설과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 곳곳에 배치돼 있다.

다산신도시 자연앤 푸르지오 놀이 시설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지은 다산신도시 자연앤 푸르지오가 ‘2021 이데일리 건설산업대상’에서 커뮤니티 부문 대상을 받았다. 다산신도시 자연앤 푸르지오는 이름대로 자연 속 아파트다. 주위로 문령산과 황금산, 왕숙천이 있고 친환경 공원 다섯 개도 단지 가까이 있다. 대우건설은 단지를 설계하며 이런 장점을 극대화했다.

단지 중앙에 자리 잡은 ‘다눌광장’은 다산신도시 자연앤 푸르지오의 상징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 고택인 여유당을 모티브 삼아 석가산과 계류 등을 설치, 계절마다 서로 다른 풍치가 펼쳐진다. 단지 둘레론 단지 소통길과 자연 산책길이 조성돼 자연 속을 거닐기도 좋다. 대우건설은 통경축(조망 확보 공간)에도 심혈을 기울여 단지 대부분 공간에서 시야에 제약 없이 아파트 안팎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돋보인다. 그리너리 라운지엔 피트니스 클럽과 도서관, 독서실, 북카페, 시니어클럽이 설치돼 취미와 연령에 따라 입주자가 원하는 커뮤니티 시설을 즐길 수 있다.

대우건설은 입주자 안전 확보에도 공을 들였다. 입주민이 안심하고 단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다산신도시 자연앤 푸르지오엔 최첨단 보안 시스템인 ‘5ZSS(Five Zones Security System)’가 설치됐다. 단지를 다섯 개 권역으로 나눠 범죄와 사고를 감시하는 시스템이다. 영상 식별 장치·지문 인식 푸시풀 등 최신 보안 장치가 도입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친환경 자연도시의 쾌적함을 지닌 만큼 자녀를 양육하기에도 우수한 여건”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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