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지병원에 설치된 감염안전진료부스

  • 등록 2020-03-16 오후 5:06:48

    수정 2020-03-16 오후 5:06:48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1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감염안전진료부스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채취에 앞서 진료를 하고 있다.

감염안전진료부스는 의사와 환자를 분리한 '1인 진료부스'로 상호 감염 위험도를 낮추고 빠르고 안전하게 검체를 채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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