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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컴, 협력사 대상 42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등록 2016-03-29 오후 6:35:49

    수정 2016-03-29 오후 6:35:49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플렉스컴(065270)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41억8450만5000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대상자는 디텍 등 협력사 8곳이다. 발행신주는 279만9000주로 주당 발행가액 1495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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