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용 삼성출판사 대표이사, 두 아들에게 5만주씩 증여

  • 등록 2022-08-16 오후 4:09:33

    수정 2022-08-16 오후 4:09:33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삼성출판사(068290)는 사주인 김진용 대표이사 자신의 주식을 장남 김민석 대표와 차남 김우석 이사에게 각각 5만주씩 증여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진용 대표이사의 주식은 기존 434만 3790주에서 424만 3790주로 줄었다. 이번 증여로 김민석 대표는 62만 7542주에서 67만 7542주로, 김우석 이사는 48만 1140주에서 53만 1140주로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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