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미지賞에 '영국남자'와 발레리나 박세은

  • 등록 2018-12-12 오후 10:44:29

    수정 2018-12-12 오후 10:44:29

연합뉴스 제공.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은 한국의 이미지를 외국에 알린 인물이나 사물에 주는 ‘2019 한국이미지상’에 한국어,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 발레리나 박세은씨(사진)에게 수여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어는 가요, 드라마, 디자인을 통해 한국 문화를 널리 알려 디딤돌상을 받는다.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와 올리는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한 점이 인정돼 징검다리상을 받았다. 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영국남자는 뛰어난 한국어 소통능력과 창의적인 콘텐츠로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려왔다. 지난 6월 무용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를 수상한 박세은씨는 꽃돌상을 받는다. 한국 발레의 정수를 널리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내년 1월10일 오후 6시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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