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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2859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등록 2020-09-23 오후 7:02:39

    수정 2020-09-23 오후 7:02:39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GS건설(006360)은 철산주공8, 9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대해 285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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