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앤리퍼블릭, 운영자금 확보 위해 60억원 규모 CB 발행

  • 등록 2021-07-14 오후 6:58:35

    수정 2021-07-14 오후 6:58:35

[이데일리 김연지 기자] 에프앤리퍼블릭(064090)은 운영자금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소피아 1호조합 등을 상대로 60억원 규모의 21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주당 3218원으로, 100%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발행될 주식수는 186만4512주다. 현재 주식총수대비 14.50% 규모다. 전환 청구기간은 2022년 7월 21일부터 2024년 6월 20일까지다. 사채의 표면 및 만기 이자율은 각각 2%와 4%다. 만기일은 2024년 7월 21일까지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