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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송가인, 트롯 가수 브랜드평판 남녀 1위
  • 임영웅-송가인, 트롯 가수 브랜드평판 남녀 1위
  • 임영웅(왼쪽)과 송가인[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임영웅과 송가인이 트롯 가수들을 대상으로 한 2021년 9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남녀 각각 1위에 올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26일부터 1개월동안 트롯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7134만3878개를 추출해 분석한 결과 임영웅은 트롯 가수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송가인은 임영웅과 이찬원, 영탁에 이어 4위였지만 여자 가수들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였다.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착안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트롯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트롯 가수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돌파하다, 꾸준하다, 공개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유튜브, OST, 영웅시대’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7.90% 기록했다”고 분석했다.​송가인 이하 트롯 가수 브랜드평판 30위는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장윤정, 박군, 홍진영, 나훈아, 양지은, 은가은, 홍지윤, 남진, 태진아, 설운도, 나태주, 강진, 조정민, 김태연, 신유, 별사랑, 김다현, 김연자, 진해성, 오승근, 김나희, 주현미, 진미령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2021.09.26 I 김은구 기자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트롯송' 투표 1위
  •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트롯송' 투표 1위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트롯송’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사진제공=스타플레이)스타 팬덤들의 적극적인 투표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9월 7일부터 9월 21일까지 총 2주간 ‘한가위 특집!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트롯송’이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했다.남녀노소 전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인기 트로트 곡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트로트 황제’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총 61.26%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트롯송 1위를 차지했다.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올해 3월 발표한 곡으로 선배 가수 설운도가 “작곡 단계부터 오직 임영웅을 생각하며 만든 곡으로 오직 임영웅이 이 곡을 소화할 수 있다”고 밝히며 선물한 자작곡으로 발매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서정적인 감성을 녹여낸 아름다운 멜로디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사람에 대한 사랑을 담담하게 써 내려간 가사가 임영웅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가창력과 한데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또한 트로트 곡으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팝 아티스트 에드 시런, 에이미 와인하우스 등의 마스터링을 담당했던 영국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의 세계적인 엔지니어 스튜디오 호크가 마스터링을 맡아 더욱 풍성한 고품격 사운드를 완성해 ‘감성 장인’ 임영웅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대중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발표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국내 음원차트에 상위권으로 진입, 꾸준히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임영웅은 지난 3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트로트 곡으로는 14년 만에 국내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에 등극해 대중음악사에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국민 가수’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폭넓은 대중성과 막강한 팬덤 파워는 물론 뛰어난 스타성까지 겸비해 광고계 ‘러브콜 0순위’로 떠오른 임영웅은 자동차, 패션, 식품, 가전, 뷰티 등 여러 분야의 광고를 섭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최근 ‘미스터 트롯’ TOP6로서의 활동을 종료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임영웅은 내년 상반기 중 정규 앨범 발매를 목표로 곡 수집 작업에 돌입했다. 더불어 ‘팬 사랑’의 대표주자답게 개인 유튜브 채널과 팬카페, SNS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에 이어 2위는 송가인의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가 차지했다. 3위는 박군의 ‘한잔해’, 그리고 정동원의 ‘내 마음속 최고’가 그 뒤를 이었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스타플레이에서는 오는 10월 5일까지 ‘베스트 남자 아이돌 발라드’라는 주제로 스타 플레이리스트 투표를 진행 중이다.
2021.09.24 I 이윤정 기자
'갱년기인가봐' 정윤희 "트롯엔 짜르르함이 있어요" (영상)
  • '갱년기인가봐' 정윤희 "트롯엔 짜르르함이 있어요" (영상)
  • 정윤희(사진=시앤올)[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요즘은 아버지와 한번 전화통화를 하면 1시간씩 해요. 평소 가족들이 독립적인 분위기였는데 트롯 신곡을 내고 나서 아버지와 관계도 무궁한 발전이 있었죠.”정윤희에게 ‘트롯’은 가족간 소통의 매개체가 됐다. 지난 4월 ‘갱년기인가봐’를 내고 트롯 가수로 활동에 나선 게 부모님과 사이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갱년기인가봐’는 제목 그대로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한 노래다. 신나는 분위기의 세미 트롯이다. 정윤희는 “누구나 나이가 들면 갱년기를 겪게 된다”며 “그 시기를 보내시는 분들이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힐링의 기운을 전해주는 노래”라고 설명했다. 그런 노래의 의미가 자신의 부모님에게까지 잘 전달이 된 셈이다.트롯 가수 변신에 앞서 오랜 기간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했지만 부모님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음악을 하겠다고 했을 때부터 부모님의 반대가 적지 않았다. ‘기생 팔자가 되려고 하느냐’ ‘딴따라의 길을 가려고 하느냐’는 말도 들었다고 했다. 고교 때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의 ‘뽐내기 코너’에 친구와 함께 듀엣을 구성해 나갔고 주장원, 월장원, 기장원을 차례로 휨쓸면서 자신의 장기에 눈을 뜬 터였다. 부모님에게 처음 반발을 했다. 정윤희는 “원하는 길을 꼭 가야겠다는 용기와 무모함이 있었던 것 같다”며 “1개월 정도 싸워서 허락을 얻어냈다”고 말했다.서울예대를 졸업하고 10년 넘게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하며 주연으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지만 부모님은 여전히 탐탁치 않아했다. 지난해까지도 “그냥 직장에 취직하면 안되느냐”라는 말을 했다. 정윤희는 “다른 사람들이 ‘그 집 자녀는 뭐해’라고 물어보면 ‘어느 회사 다녀’라고 말하면 끝나고 그것만으로도 뿌듯해 할 수 있는데 내가 TV에 많이 나오거나 유명해진 것도 아니다보니 뚜렷하게 할 말이 없어서 더 그러셨던 것 같다”며 “‘노래 해’ ‘공연 다녀’라고 해도 직접 찾아가서 보지 않으면 확인할 수 있는 게 아니니 부끄러워하셨던 듯하다”고 설명했다.트롯을 하게 된 것은 뮤지컬이 계기가 됐다. 정윤희가 참여했던 주요 장르의 작품들이 ‘악극’이었다. 대작, 라이선스 작품들이 아니라 이미자, 심수봉, 패티킴 등 선배 가수들의 노래로 꾸며지는 뮤지컬이다. 정윤희는 “악극 무대에서 연기를 하면서 트롯을 부르다 보니 한국적 정서가 더욱 와닿았다. 짜르르한 느낌이 있다”며 “주위에서도 ‘트롯을 해보라’는 권유를 많이 했는데 마침 ‘갱년기인가봐’라는 곡을 만나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사실 뮤지컬 배우, 가수 등의 활동을 접으려고 했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 비시즌에 단기 계약직으로 근무한 인연이 있는 회사에 정식으로 취직을 했다. 트롯 가수를 준비하다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는데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고 집안에도 안좋은 일이 생기면서 ‘더 이상 꿈만 좇아서 나 좋은 일만 하며 살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 스스로 ‘이제 노래로는 내 운이 다한 것 같다’며 스스로 위안을 삼았다.하지만 회사생활을 하면서 현재 소속사 시앤올의 맹정호 대표를 만나 ‘갱년기인가봐’를 받고 다시 한번 가수의 꿈에 도전장을 내게 됐다. 회사 사장님도 적극적으로 지지를 해줬다. 정윤희는 “회사를 그만 둬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 사장님이 ‘코로나19가 계속 되고 있는데 스케줄이 얼마나 많겠느냐’며 ‘스케줄을 미리 알려주면 업무조정이 가능하니 그냥 다녀라’라고 해주셨다”고 감사해 했다.‘갱년기인가봐’를 발매한 후 주위 호응은 뜨겁다. ‘넌 진작에 트롯을 했어야 한다’는 말도 적잖이 듣는다고 했다. 많지는 않지만 행사 무대에도 오르고 있다. 가수활동 외에 드라마, 영화에도 출연을 했다. 물론 회사 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다. 정윤희는 “어떤 일이든 기회가 있을 때 ‘못한다’고 하기보다 ‘얼마나 잘 할 수 있을지 한번 해보자’는 생각을 먼저 한다”며 “그게 내게 큰 재산이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제는 노래를 놓지 않겠다는 각오도 전했다.“평생 노래하면서 사는 게 꿈이에요. 목소리도 나이가 든다고 하는데 트롯은 세월과 연륜이 묻어나면서 또 맛이 달라지는 장르거든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좋은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는 장르가 트롯이라고 생각해요.”
2021.09.23 I 김은구 기자
'미스터트롯' 톱6 기념앨범, 음원으로 먼저 만난다
  • '미스터트롯' 톱6 기념앨범, 음원으로 먼저 만난다
  •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미스터트롯 톱6의 오프라인 앨범을 음원으로 먼저 만난다.미스터트롯 톱6 기념 앨범 ‘감사’ 커버 이미지(사진= 뉴에라프로젝트)21일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톱6의 기념 앨범 ‘감사’ 전곡 음원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감사’는 뜨거운 관심과 사랑 안에서 동고동락하던 6명의 트롯맨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표현한 ‘감사’의 마음을 묶어 선보이는 앨범이다. 영탁의 ‘이불’을 시작으로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김희재의 ‘따라따라와(Prod. by 영탁)’ △정동원의 ‘내 마음속 최고’ △장민호의 ‘사는 게 그런 거지’ △이찬원의 ‘편의점’ 등 톱6의 솔로 음원 여섯 곡이 수록됐다.톱6의 진솔한 마음, 서로에 대한 추억,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응원, 지지해준 모든 사람에게 바치는 특별한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앞서 미스터트롯 톱6는 1년 6개월간 지속됐던 TV조선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각자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감사’는 톱6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동시에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스터트롯 톱6가 보내는 마지막 편지 ‘감사’의 오프라인 앨범 예약판매는 오는 28일부터 시작된다.
2021.09.21 I 윤종성 기자
임영웅, '2021 TMA' 3관왕 확보… '최고의 별' 입증
  • 임영웅, '2021 TMA' 3관왕 확보… '최고의 별' 입증
  • 임영웅(사진=물고기뮤직)[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트롯 가수 임영웅이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 3관왕을 확보했다.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조직위원회는 27일 “지난 6일 정오부터 3주 동안 진행된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2차 온라인 투표가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최종 투표 결과에 따라 ‘U+아이돌Live 인기상’, ‘팬앤스타 초이스상 - 가수’, ‘팬앤스타 초이스상 - 개인’, ‘트롯 인기상’의 주인공이 가려졌고, 특정 부문에서는 마지막 날까지 1,2위 후보 간의 불꽃 튀는 경합이 펼쳐져 팬들의 눈을 한시도 뗄 수 없게 만들었다.‘U+아이돌Live’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최종 투표 결과에 따르면 ‘U+아이돌Live 인기상’은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2019 더팩트 뮤직 어워즈’ 이후 2년 만에 ‘인기상’ 트로피를 탈환했다.슈퍼주니어와 방탄소년단의 2파전으로 전개된 ‘팬앤스타 초이스상 - 가수’ 부문은 슈퍼주니어에게로 돌아가며 4회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투표 마지막 날까지 두 팀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슈퍼주니어가 최종 1위 자리를 지켜냈다. ‘팬앤스타 초이스상 - 개인’ 부문은 황치열, ‘트롯 인기상’ 부문은 임영웅이 각각 압도적인 득표수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황치열과 임영웅은 각 부문에서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올해 9월 6일까지 팬앤스타를 통해 진행된 위클리 누적 투표 결과로 수상자가 정해지는 ‘최다득표상’, 지난달 진행된 온라인 1차 투표로 결정된 ‘최고 애즈닷상’의 주인공 역시 베일을 벗었다. 팬앤스타가 공개한 ‘최다득표상’ 투표 결과에 따르면 가수 부문은 방탄소년단, 개인 부문은 황치열, 트롯 남자 부문은 임영웅, 트롯 여자 부문은 전유진이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최고 애즈닷상’의 주인공은 온라인 투표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이 차지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트롯 인기상’, ‘최다득표상-트롯 남자’, ‘최고 애즈닷상’까지 3관왕 확보에 성공했다.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10월 2일 온택트로 개최된다.
2021.09.27 I 윤기백 기자
미스터트롯 TOP6, 오프라인 앨범 ‘감사’ 발매 확정
  • 미스터트롯 TOP6, 오프라인 앨범 ‘감사’ 발매 확정
  • 미스트트롯 TOP6 티저 캡처[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미스터트롯 TOP6가 깜짝 신보 소식을 전했다. 19일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미스터트롯 TOP6가 오는 21일 기념 앨범 ‘감사’ 음원을 발매하고, 28일부터 오프라인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해 신보 소식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TOP6가 서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1년 6개월 간 끈끈하고 돈독한 케미를 선보였던 TOP6는 멤버들을 향한 뭉클한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먼저 임영웅은 “TOP6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우리는 평생 함께 할 거라 아쉬울 게 없다”며 밝은 얼굴로 소감을 말했다. 영탁 또한 TOP6에 대해 “죽을 때까지 함께할 형제들이다. 사랑한다”고 말했으며 이찬원은 “앞으로도 우리끼리 의지하고 도와가면서 우정 변치 않겠다”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정동원은 “음악적으로 많이 배운 것 같아서 좋은 시간이었다. 행복하고 감사했다”고 털어놨으며 장민호는 “2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값졌다. TOP6 파이팅!”이라며 에너지 넘치는 인사를 남겼다. 끝으로 김희재는 “늘 함께 할 거고, 옆에 있을 거기 때문에 이별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이어질 TOP6의 우정을 기대케 했다. ‘감사’는 그동안 TOP6가 발표한 6개의 솔로 음원을 담아낸 앨범으로, 저마다의 표현 방식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TOP6의 진솔한 마음, 서로에 대한 추억,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응원 그리고 TOP6를 지지해준 모든 사람에게 바치는 특별하고 소중한 선물 같은 앨범이다. 앞서 미스터트롯 TOP6는 1년 6개월 간 지속됐던 TV CHOSUN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각자 새로운 출발을 예고한 바 있다. ‘감사’는 TOP6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동시에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TOP6의 기념 앨범 ‘감사’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28일부터 오프라인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2021.09.19 I 강경록 기자
일동후디스 하이뮨, 장민호와 광고 모델 재계약…3년째 인연
  • 일동후디스 하이뮨, 장민호와 광고 모델 재계약…3년째 인연
  •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일동후디스는 현재 공식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가수 장민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일동후디스는 2020년 장민호를 전속 모델로 처음 발탁한 이래 3년 연속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일동후디스 하이뮨 광고 모델 장민호(사진=일동후디스)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톱(TOP)6 출신 장민호는 빼어난 가창력과 수려한 외모 및 특유의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신곡 ‘사는 게 그런 거지’를 발매한 그는 뮤직비디오에도 하이뮨 제품을 깜짝 등장시켜 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장민호는 “제가 실제로 애용하는 단백질 보충제 ‘하이뮨’과 3년째 함께 하게 돼 무척 기쁘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하이뮨 브랜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장민호는 전속 모델 역할을 매끄럽게 잘 수행해 왔다고 판단,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재계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민호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통해 전 세대에 걸쳐 사랑 받는 1등 단백질 브랜드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하이뮨은 출시 이후 장민호 모델 파워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 바 있다. 또한, 그 동안 선보인 하이뮨 광고에서 장민호가 직접 부른 하이뮨송이 큰 화제가 되며 대세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장민호가 메인 모델인 하이뮨은 지난해 2월 TV홈쇼핑 론칭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후 최근NS홈쇼핑 전체 매출 1위까지 달성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장년층의 지속적인 재구매를 이끌고 있어 일동후디스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1.09.27 I 김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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