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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호수공원 상권 중심,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상가
  • 광교 호수공원 상권 중심,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상가
  • 호수공원 사람 몰리고, 투자열기 후끈… 상권 활성화 기대감 ‘UP’광교호수공원 연간 방문객 300만명, 호수변 상가시설 1곳뿐[뉴미디어팀] 광교 호수공원변 상업시설이 광교신도시 상권의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광교 호수공원은 다양한 녹지시설 뿐아니라 수변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쾌적성이 뛰어나고 경관까지 수려해 수도권 전역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에 호수공원변으로 조성되는 상업시설이 저금리시대에 유망 투자처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개장한 광교 호수공원은 원천호수와 신대호수 등 2개의 대형 호수를 끼고 있으며 일산호수공원의 2배에 달하는 202만여㎡ 규모를 자랑한다. 이 곳에는 7km에 이르는 산책로와 자전거길, 수변데크 등이 갖춰져 있으며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2014년 대한민국 경관대상"을 수상할 만큼 자연경관과 야경이 아름다워 연간 추정 이용객이 300만명을 넘을 정도로 광교신도시의 명소로 떠올랐다. 현재 광교호수공원 주변으로는 지난 2012년 말 완공된 ‘광교 에일린의뜰’(240가구) 단지내 상가가 유일하다. 이 상가는 원천호수변과 마주하고 있는 스트리트 테라스형태이며 현재 광교신도시 주민을 비롯해 호수공원 이용객들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오는 9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559실) 단지내 상가를 시작으로 오는 2016년 광교 더샵레이크 파크(647실) 상가, 힐스테이트 광교(1100가구) 상가 등 호수공원변 상가들이 완공에 들어갈 예정에 있어 상권 활성화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더욱이 오는 2018~2019년께 호수공원변 특별계획구역 C2블록(2461가구), C3블록(1240가구), C4블록(962가구) 등에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되는 주거복합시설이 완공되면 호수공원변 상권은 광교신도시의 새로운 중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호수공원을 끼고 있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청약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점도 호수공원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실제 지난 2월 초 청약접수를 받은 힐스테이트 광교 오피스텔은 평균 422.3대 1을 기록하며 2일만에 완판됐고, 이에 앞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광교 아파트도 4일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 인근 오피스텔과 아파트도 프리미엄이 형성돼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호수공원 변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오피스텔은 현재 분양권에 웃돈이 5000만원 안팎이 붙어 있고, 힐스테이트 광교 오피스텔도 3000~5000만원 가량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의 상권은 교통여건이 우수한 지역을 중심으로 활성화가 이뤄졌지만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바뀌면서 대형공원이나 호수공원 등과 같은 자연친화시설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광교신도시는 주거, 업무, 행정 등 자족기능을 갖춘 신도시로 개발되기 때문에 호수공원변 상업시설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커 초기 선점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이러한 상황에서 현대건설이 광교신도시 업무 7블록에 분양 중인 "광교 힐스테이트레이크 단지 내 상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상가시설은 오는 9월 준공으로 광교호수 북측권역에 공급되는 상가시설 가운데 완공속도가 가장 빨라 에일린의 뜰 상가시설과 함께 호수공원 상권의 양대 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광교 힐스테이트레이크 단지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1층 전용면적 42~104㎡ 총 34개(지하1층 8개, 지상1층 26개) 점포 연면적 3521㎡ 규모로 이뤄졌다. 정자동 카페골목, 신사동 가로수길, 죽전 카페골목 등과 같이 최근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오픈 스트리트 테라스 상가로 조성되며 광교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여천 수변공원과 직접 연결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광교호수공원의 명소화를 위해 상가 주변에 다양한 식물을 식재한 꽃밭도 조성했다. 또 전용률도 인근 상가 보다 10~20% 이상 높은 61%에 달하는데다 테라스 면적도 넓어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것도 장점이다. 우선 상가 주변으로 1만5000여명에 달하는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단지 맞은 편 업무밀집지구에 조성되는 오피스단지 상주인구 8000여명 등 약 2만3000여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이와함께 컨벤션시설, 전시장, 광장(지하몰) 등이 들어서는 수원컨벤션센터(총면적 9만4705㎡규모)가 상가에서 불과 200m거리에 있고, 수원지방법원과 검찰청, 수원고등법원과 수원고등검찰청 등이 들어서는 법조타운도 가까워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할 전망이다. 준공은 2015년 9월 예정으로 현재 골조공사가 완료돼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계약 후 5개월 후면 입점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상가보다 이자 등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 호수공원 주변으로 입점한 상가도 거의 없고, 독점적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투자 및 임대를 놓기에 안성맞춤이다.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4번지에 마련돼 있다. 문의: 1600-8737
양평 더스타휴C.C의 특별한 회원모집
  • 양평 더스타휴C.C의 특별한 회원모집
  • [뉴미디어팀]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는 6번국도를 달리다보면 지난해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베스트 뉴 코스’에서 당당히 최상위에 랭크, 신생 골프장으로서는 드물게 많은 골퍼들에게 명문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더스타휴C.C'를 만날 수 있다.1388㎡(약42만평)의 광활한 대지위에 18홀 규모의 코스와 58실의 골프빌리지(공사중)로 이루어져 있다.또한, 제2영동고속도로가 내년에 완공이 되면, 교통량의 분산과 더불어 경기 남부권에서의 접근성 역시 훨씬 좋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원형의 클럽하우스는 대식당 대신 17개의 프라이빗룸으로 설계되었으며, 여러개의 입구로 동선을 분산하고 개인샤워실과 파우더룸을 별도로 구성하여 회원들에게 최대한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하고자 애쓴 흔적이 곳곳에 나타난다.소수의 회원구성으로 정통 프라이빗골프장을 지향하는 더스타휴C.C의 입회금은 6,000만원이며, 타골프장과 차별화를 두어 3년 후 반환 신청을 할 수 있고, 주중 항시 2인플레이가 가능하여 전문직 종사자나 부부골퍼들에게 큰인기를 끌고있다. 그린피는 주중 5만원, 주말 50%할인 혜택을 받는다. 더불어, 현재 조성 중인 호텔형 콘도를 연간 15일 이용 가능하다.
GS건설, 4조 9000억 규모 우즈벡 MTO사업 MOU체결
  • GS건설, 4조 9000억 규모 우즈벡 MTO사업 MOU체결
  • △ GS건설이 지난 2012년 우즈벡에 첫 진출한 프로젝트인 수르길 UGCC 가스 플랜트 현장 전경. [사진=GS건설][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GS건설(006360)이 우즈베키스탄 석유가스공사(UNG)와 MTO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벡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허명수 GS건설 부회장과 파이줄라예프 우즈벡 석유가스공사 회장이 MTO 사업 MOU에 서명했다. MTO 프로젝트는 천연가스에서 메탄올을 생산한 뒤 폴리에틸렌과 폴리프로필렌 등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이다. GS건설은 우즈벡 석유가스공사와 공동으로 예비 사업타당성을 검토해 MOU를 맺었으며 한국의 민간 투자 참여 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 우즈벡 MTO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 및 EPC에 참여할 계획이다. GS건설과 우즈벡 석유가스공사는 연산 60만톤의 제품 생산을 협의 중이며 총 사업비는 약 45억불(한화 약 4조 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즈벡 석유가스공사가 지분의 50%를 투자하고 GS건설이 주도하는 민간 투자자 그룹이 50%를 투자할 예정이다. 예정 부지는 현재 무바렉 (Mubarek)지역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GS건설은 지난 2012년 우즈벡 수르길 UGCC 가스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우즈벡에 첫 진출했고 오는 9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GS건설은 이번 우즈벡 MTO 사업 MOU를 계기로 자원이 풍부한 중앙아시아 지역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허명수 GS건설 부회장은 “우즈벡의 석유화학 사업에 직접 투자자로 참여하는 만큼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며 “우즈벡 석유가스공사와 협력 관계를 강화해 좋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5.05.28 I 김성훈 기자
LG화학, 버스·승합차에도 배터리 공급…中 전기차 시장 '맹공'
  • [단독]LG화학, 버스·승합차에도 배터리 공급…中 전기차 시장 '맹공'
  •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LG화학(051910)이 중국에서 생산되는 버스와 승합차 등 상용차에도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한다. 올해 말 중국 난징 전기차 배터리 공장 준공을 앞두고 사업 영역 및 거래선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중국 상용차 제조업체인 난징진롱(南京金龍)에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키로 했다. 난징진롱은 세계 5위의 TV 제조업체인 스카이워스(Skyworth)의 자회사로 미국 테슬라처럼 전기차만 생산하고 있다. 특히 중국 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전기 상용차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양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전기차 배터리 공동 개발에 착수해 지난 3월 LG화학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 버스를 완성했다. 난징진롱은 이르면 다음달부터 이 모델을 본격적으로 양산한다. LG화학과 난징진롱은 향후 업무용 소형 상용차 등으로 합작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난징진롱은 지난해 중국 전기 버스 시장에서 BYD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또 내부적으로 전기 버스의 경우 연간 2만대, 일반 전기 상용차의 경우 연간 20만대 생산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한 상황이다.중국 정부도 전기를 에너지로 사용하는 상용차 보급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실제로 중국 재정부와 공업화신식화부, 국가세무총국 등은 지난 18일 신재생에너지 사용 상용차에 대해 세금을 면제해 주는 내용의 ‘세금 우대정책’을 발표하기도 했다.LG화학이 난징진롱에 공급하는 전기차 배터리의 성능과 안전성 등이 입증될 경우 다른 업체로 거래선을 확대해 나갈 수 있다. 중국 전기 승용차와 상용차 시장을 동시 공략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이다. LG화학은 연말 가동을 목표로 난징에 전기차 10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 중이다. 이미 상하이자동차와 창안자동차 등 현지 대형 자동차 제조업체와 계약을 맺는 등 공급 물량 확보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난징진롱도 난징에 거점을 두고 있는 만큼 LG화학 난징공장이 완공되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다.권영수 LG화학 사장은 “중국 전기차 시장은 내년부터 매년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0년에는 세계 최대 시장이 된다”며 “이번에 건설하는 난징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통해 LG화학이 그 중심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화학과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한 중국 난징진룽이 생산 중인 전기 버스(위)와 상용차 모델. 난징진룽 홈페이지 제공
2015.05.28 I 이재호 기자
 관광객 천만수요 "라마다호텔" 지금이기회다!
  • [분양정보] 관광객 천만수요 "라마다호텔" 지금이기회다!
  • - ‘라마다호텔’ 14~16평형대(디럭스)의 소형으로 구성, 초기투자비용↓, 수익률↑- 청약금은 호실 당 100만원, 선착순 입금 순으로 청약 호실을 우선 배정 중 - 10년 임대차 보장 및 6,000만원 대 소액 투자로 매월 106만원 수익 가능 (순수익12%이상)- 강원랜드 워터월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등 개발호재 최대수혜지- 분양문의 : 02-549-6366[뉴미디어팀] 강원도 관광 정책과 ‘2014년 강원관광 기본현황’에 따르면 정선의 국내외관광객수는 매년 꾸준하게 증가해 올 해 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대비 25%증가, 올해는 30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도 정선은 2018년 평창 올림픽 레포츠 거점 특구로 지정되는 등 각종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알짜배기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의 열기가 뜨겁다.이러한 가운데 개발 최대 수혜지로 알려진 세계적 브랜드 ‘라마다 정선호텔’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강원도 핵심 관광입지인 강원도 정선군에 들어선 &apos;라마다 정선호텔&apos;은 입지적 장점 ,체계적인 호텔 운영 노하우, 합리적인 계약 조건 등의 강점을 두루 갖췄다는 전문가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강원랜드 카지노(연400만명), 하이원스키장(연100만명), 현재 공사 중인 동양최대규모의 강원랜드 워터월드(연200만명) 등이 위치해 있어 연 관광객 700만명의 독점호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면적 2만8천㎡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면적 23~98㎡ 총 483실 규모로 조성된 ‘라마다 정선호텔’은 옥상정원과 세련된 로비, 바비큐 라운지와 레스토랑(뷔페/BAR), 미팅룸, 휘트니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교통여건도 좋다. 주요 도로인 38번 국도와 인접하며, 강원 랜드(하이원 리조트) 진출입로에 위치하고 있어 강원 랜드까지는 차량으로 2분, 하이원 스키장도 3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사북지역의 숙박시설 중에서는 당 사업지가 2016년 개장되는 워터월드와 가장 근접한 숙박시설이 되며, 숙박시설의 밀집지역에 위치하여 편의시설도 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로 청량리-강릉 KTX 공사가 완공되면 서울까지는 1시간30분대로 단축되며, 자가의 경우도 38번 국도 이용으로 수도권 진출입이 수월해진다. 정선-평창, 정선-동해의 직선화 국도공사로 30분대의 접근할 수 있고, 도보 2분 거리에는 사북역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차후 동계올림픽 기간 중 국내외 관광객들이 올림픽 경기를 관전 후 셔틀을 이용하여 카지노, 스키장, 워터월드가 있는 강원 랜드를 즐길것으로 예상되어 올림픽 후에도 해외인지도가 높아질 수 것으로 기대된다.‘라마다 정선호텔’은 실투자금 6000만 원대로 최초 2년간 연 12%의 수익이 보장되며, 회계법인의 투명한 외부회계감사로 안전한 자금운영 및 수익성을 보장한다. 또한 일반 숙박시설로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별등기 분양이 가능해 조건 또한 우수하다. 분양혜택도 주목할 만하다. 라마다호텔 스위트룸 객실이용권과 제주특급호텔무료이용권, 강원랜드 워터월드와 스키장 리프트 무료이용권, 하이원 골프장 회원가 라운딩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이용권 등이 제공된다. 특히 라마다 정선호텔의 계약자는 스위트룸을 연간 7일, 제주도 특급호텔 3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하이원 스키장 리프트와 하이원 워터파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201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며, ‘힐탑건설’ 책임준공으로 착공식을 했으며,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 위치한다.분양문의 02-549-6366<본 자료는 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신동빈 롯데회장, 우즈벡 대통령 만나 투자 확대 논의
  • 신동빈 롯데회장, 우즈벡 대통령 만나 투자 확대 논의
  • [이데일리 민재용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국빈 방한 중인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만나 현지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신 회장은 “현재 진출해 있는 롯데케미칼과 롯데호텔 외에도 다양한 롯데 계열사들이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사업 기회를 찾고 있다”며 “롯데의 현지 사업 확대에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롯데케미칼은 우즈벡 국영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등과 합작으로 중앙아시아 최대의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우즈벡 아랄해 인근 수르길 가스전 개발과 석유화학 콤플렉스 신설ㆍ운영을 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40억 달러에 이른다. 2012년 6월 착공해 올해 9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카리모프 대통령은 지난해 4월 직접 수르길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롯데호텔은 2013년 10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 ‘롯데시티호텔 타슈켄트팰리스’를 오픈했다. 기존 타슈켄트팰리스호텔을 위탁경영 하는 방식이다. 2013년 4월 위탁 경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롯데호텔의 첫 해외 체인인 ‘롯데호텔모스크바’와의 교육제휴를 통해 직원 서비스ㆍ직무ㆍ전산 등의 교육 과정을 거쳐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로 다시 태어났다.
2015.05.28 I 민재용 기자
삼성 신축구장 명칭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로 결정
  • 삼성 신축구장 명칭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로 결정
  •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삼성라이온즈의 신축구장 이름이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로 결정됐다.삼성은 27일 “내년 2월 완공 예정인 대구 신축야구장의 명칭이 최종 합의됐다”면서 “대구시와 삼성전자, 삼성라이온즈는 상호협의를 통해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명칭은 연고 지역과의 일체감(대구), 프로야구 출범 후 지난 33년간 한결같이 이어져 온 구단 명칭(삼성 라이온즈), 호수와 숲으로 둘러싸인 신축구장 인근의 자연환경(파크) 등을 고려하였다.신축구장은 현재 약 60%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신축 구장의 최대 특징은 내야형태가 국내 기존 야구장(부채꼴 형태)과 달리 미국 메이저리그(MLB)구장에서나 접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형태로써 야구장 외관도 팔각형으로 계획하여 다른 야구장과의 차별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자연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녹지율을 높여 공원 같은 느낌을 주는 야구장이며 디자인, IT, 접근성에 있어서도 최적화 되도록 계획되어 지하철2호선 대공원역, 인근 수성IC 등 최적의 접근성을 갖추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장에서 쉽게 표를 구매하거나 간단한 신분 확인 절차만 거치면 발권할 수 있는 등 IT 최적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5.05.27 I 박은별 기자
128년 전 경복궁 밝힌 에디슨전기 찾아내다
  • 128년 전 경복궁 밝힌 에디슨전기 찾아내다
  • 경북궁 영훈당터 내 전기등소 전경(사진=문화재청).[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조선 말기 궁궐을 환하게 밝혔던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발전소터가 경복궁에서 확인됐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부터 시행한 경복궁 흥복전 권역 영훈당터 일대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발전소이자 전기발상지인 ‘전기등소’(電氣燈所)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기라는 근대 서양문물이 조선에 어떻게 들어오고 궁궐 내에서 어떻게 사용됐는지를 알 수 있는 근원이 밝혀지게 됐다. 경복궁 위치도 북궐도형(자료=문화재청).▲영훈당터서 ‘전기등소’ 확인경복궁 흥복전과 향원지 사이에 위치한 영훈당은 내각회의와 경연, 외국공사 접견 등 왕의 편전으로 사용하던 흥복전의 부속 전각이다. 고종 연간에 건립했지만 일제강점기인 1917년 화재로 소실된 창덕궁을 중건하기 위해 경복궁 내 여러 전각을 헐어낼 때 흥복전 등과 함께 철거됐다. 이번 발굴은 대한민국 전기사를 다시 써야 할 만큼 중대하다. 우선 1887년 우리나라 최초로 62.5㎡(약 19평) 규모로 세워졌던 전기등소의 위치가 기존 ‘한국전기백년사’(한국전력공사·1989)에서 밝힌 것과 다르고, 백열전구가 아닌 아크등(arc lamp)이 사용된 흔적을 찾은 것도 특이점이다. 전기등소의 정확한 위치도 향원지 북쪽과 건청궁 남쪽 사이라는 추정을 뒤집고 향원지 남쪽과 영훈당 북쪽 사이로 확인됐다. 전기등소에서는 여러 유물이 출토됐는데 원료인 석탄을 보관하던 탄고(炭庫)와 발전소터 등 각종 유구를 비롯해 아크등에 사용했던 탄소봉, 1870년이라고 새겨진 유리 절연체 등 전기 관련 유물들이다. ▲1887년 미국 에디슨전기회사가 세워조선 왕실은 미국의 신문물을 시찰하고 온 보빙사의 건의에 따라 1884년 미국 에디슨전기회사와 전등설비를 위한 계약을 맺었다. 이후 1886년 11월 전등기사 매케이(McKay)를 초빙, 1887년 1월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등소를 완공했다. 발전규모는 양초 16개 밝기의 16촉광(燭光) 백열등 750개를 점등할 수 있을 정도. 최초 점등일은 1887년 1~3월경으로 추정된다. 건청궁 내 장안당과 곤녕합의 대청과 앞뜰, 향원정 주변을 밝혔다. 국립문화재연구소 관계자는 “당시 향원지에서 물을 끌어올려 전기를 생산해 ‘물불’이라 불렸다”며 “불안정한 발전시스템 탓에 건달꾼처럼 제멋대로 켜졌다 꺼졌다 한다고 ‘건달불’이라고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굴조사에 대해 민병근 전기박물관 학예사는 “우리나라 전기도입 과정이 비로소 정확하게 확인됐다”면서 “전기 등 서양문물을 적극적으로 수용, 개화하려는 고종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지병목 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은 “전기등소의 정확한 위치가 규명되고 백열전구가 아닌 아크등의 사용흔적이 확인됨에 따라 국내 전기발전사의 연구에 전환점을 마련했다”면서 “조사결과는 문화재청에서 추진 중인 ‘경복궁 복원정비사업’에 따른 경복궁의 원형복원을 위한 기초자료로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복궁 영훈당터 일대에서 출토된 전기 관련 유물. 탄소봉, 깨어진 아크등과 소켓, 절연체(사진=문화재청)▲경복궁 복원정비사업 성과와 일정은?우리나라 최초의 전기등소 위치 발견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경복궁 흥복전 권역 복원에 따른 것이다. 경복궁 복원정비사업은 1984년 ‘조선왕궁의 복원 정화 및 관리개선’과 1990년 ‘문화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통령에게 보고하면서 본격화됐다. 이는 일제강점기 변형·훼손된 경복궁의 주요 전각과 지형에 대한 체계적 복원과 정비를 통해 법궁의 위상을 회복하고 역사교육과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 1차 복원정비사업은 1990년부터 2010년까지 총 1571억원을 들여 20년간 진행됐다. 핵심사업은 옛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를 비롯해 경복궁의 중심축 선상의 주요 전각인 광화문·흥례문·강령전·교태전 등 복원. 전체적으로 광화문 등 전각 89동을 복원했고 어구 및 궁장을 정비했다. 2차 복원정비사업은 2011년부터 2030년까지 다시 20년 간 진행한다. 총 5400억원을 투입, 254동의 건물을 복원하고 102동 초석을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그중 1단계 사업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소주방, 흥복전 등 궁중생활권역을 복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 건물 56동의 복원을 추진 중인데 2015년 5월 현재 17동, 약 30.4%가 진행됐다. 이후 2단계(2013∼2020)는 궐내각사 등 궁중통치권역, 3단계(2019∼2022)는 동궁 등 제왕교육권역, 4·5단계(2021∼2025·2022∼2027)는 혼전과 선원전 등 궁중의례권역, 6단계(2026∼2030)는 군사관청 및 내사복 등 궁중군사권역을 순차적으로 복원한다. 경복궁 영훈당터 조사구간 전경(사진=문화재청).
2015.05.27 I 김성곤 기자
 연12%임대수익!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 투자자화제!
  • [분양정보] 연12%임대수익!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 투자자화제!
  • [뉴미디어팀] 평창올림픽 최대수혜지로 알려진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가 지하1층~ 지상 6층의 10개 동 305개 객실로, 수영장, 글램핑장, 골프연습장, 테디베어 갤러리관이 들어서는 별도 컨벤션센터를 갖추고 분양에 나서 화제다.연간 1200만명이 찾는 레저관광도시인 태백에 들어서는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는 세계 최대의 호텔 기업 윈덤 소유한 ‘라마다’ 브랜드 중 최상위 브랜드로 규모와 품격, 서비스 등이 세계 최대 수준이며 (주)산하HM이 운영을 맡아 전문성과 수익성, 안전성 등을 보장한다.&nbsp; 또한 윈덤 본사와 기술 자문팀을 파견, 직접 시설관리를 책임지는 TSA(Technical Services Agreement)를 약정 체결해 상위브랜드로써의 품격과 퀄리티를 증명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지난 14일 청담동 홍보관서 강원라마다 주최로 올림픽역사와 올림픽스타 등을 테디베어로 꾸며 선보이는 ‘테디베어 올림픽테마파크’의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봉주(마라톤)&8226;김영호(펜싱) 등 전 국가대표 선수들의 참석해 전시물품을 기증하는 행사가 성황리에 치러졌다.강원라마다는 평창올림픽 최대 수혜지로 올림픽을 테마로 한 객실 중 일부를 올림픽 스타들의 스토리로 꾸며 숙박객에게 테디베어 디자인 금메달을 증정하며, 수익일부를 올림픽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테마호텔로 꾸며질 예정이다.또한 호텔,별장,임대수익을 모두 보장받아 투자자의 자유로운 객실이용이 가능한 강점과, 10년간 연12% 임대수익과 4%의 이자를 지급하며, 5년 후 원 분양가격+@로 환매가 가능한 안심보장제도를 실시한다. 연 10일 강원라마다 및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도 무료숙박 할 수 있다.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서울에서 3시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하며, 영동선과 태백선 영동 및 중앙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국도 31&#183;35&#183;38번 도로를 통해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정선&8228;태백 주요 관광지를 셔틀버스로 운행한다.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는 2015년 8월 완공을 앞두고 있어 9월부터 바로 수익이 발생하며, 서울 청담동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좋은 조망과 좋은 층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청약금은 해지 시 100% 환불된다. 문의전화 : 02-756-2000<본 자료는 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대형 개발호재에 강원도 원주 부동산시장 '들썩'
  • 대형 개발호재에 강원도 원주 부동산시장 '들썩'
  •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강원도 원주시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2006년부터 조성되고 있는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조성이라는 대형 개발 호재와 더불어 평창올림픽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어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원주시에는 총 5382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특히 2006년도 현대산업개발이 ‘원주 반곡 아이파크’ 아파트를 공급한 이후 9년 만에 대형 건설사 물량이 분양될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대우건설은 다음 달 원주시 단계동 봉화산 2택지지구에 ‘원주 봉화산 푸르지오’ 아파트(전용면적 60~84㎡)를 선보인다. 이 아파트는 원주시에 처음으로 분양되는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다. 단지 바로 옆에는 봉화산, 앞에는 생태공원이 있어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원주고속·시외버스터미널, 중앙선 원주역과도 가까워 수도권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한신공영은 오는 8월 원주시 단구동에 ‘원주 단구동 한신휴플러스’ 아파트(전용 59~84㎡, 756가구)를 공급한다. 롯데건설은 오는 10월 원주시 지정면에 ‘원주기업도시 롯데캐슬’ 아파트(전용 59~82㎡ 2300가구)를 분양한다. 원주시는 평창동계 올림픽 특수로 인해 제2영동고속도로(내년 11월 개통 예정)와 원주~강릉 복선철도(2018년 완공예정) 등의 교통망 확충에 나서고 있다. 인구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원주시에 따르면 1995년도 23만 8000명이었던 인구 수는 2007년 30만명을 넘어 현재 34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과거 강원도 최대도시였던 춘천과 인구 격차도 5만명 이상으로 벌어지고 있다.땅값을 비롯해 집값과 분양 성적 등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서원주역 일대 땅값은 2012년 3.3㎡(평)당 40만∼50만원 선이었지만 지난해 300만∼4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남원주역세권 일대 표준지 공시지가도 전년보다 5.02% 올랐다.집값도 상승세다. 원주시에서 가장 실거래가가 높은 단계동 ‘봉화산 e편한세상’ 아파트는 현재 2억 550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2004년 분양 당시 공급가 1억 6000만원에 비해 무려 1억원(60%)이나 가격이 올랐다. 분양 성적도 좋은 편이다. 올해 3월에 분양한 ‘모아엘가 에듀퍼스트’ 아파트는 최고 경쟁률 11.5대 1를 기록하며 분양 한 달도 안 돼 완전판매에 성공했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원주시는 혁신도시·기업도시 조성 호재와 함께 교통 개발 호재로 강원도 부동산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며 “특히 수도권과 가까워 제2영동고속도로와 KTX서원주역이 개통될 때 공공기관 이전 수요뿐만 아니라 수도권 내 이동 수요까지 예상돼 지방 주요 거점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 각 업체]
2015.05.27 I 신상건 기자
박삼구 회장, 베트남 호치민시 당서기와 환담
  • 박삼구 회장, 베트남 호치민시 당서기와 환담
  •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7일 아침,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에서 레 탄 하이(Le Thanh Hai) 베트남 호치민시 당서기(왼쪽)를 만나 환담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 그룹 제공.[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27일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에서 레 탄 하이(Le Thanh Hai) 베트남 호치민시 당서기를 만나 민간 차원의 교류활성화와 기업 투자 확대방안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이날 환담에는 팜 흐우 찌 주한 베트남 대사, 응웬 후 틴 호치민시 부시장, 응웬 부 뚜 호치민 외무국 국장, 레 티 후잉 마이 호치민 기획투자국 부국장 등 베트남 측 인사 14명과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원일우 금호산업 사장, 서재환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 사장 등 금호아시아나그룹 관계자 7명이 함께 했다.이 자리에서 레 탄 하이 당서기는 “한국과 베트남이 눈부신 경제성장과 함께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FTA도 체결하게 된 것은 정치적 신뢰와 함께 기업들의 역할이 중요했다”며 “금호아시아나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계속 발전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베트남에서 존경 받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삼구 회장은 “지난 1993년 국내 최초로 아시아나항공의 호치민 취항 이래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베트남에 활발히 진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한-베 양국의 교류협력과 우호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금호아시아나그룹과 베트남과의 관계는 재계에서도 유명하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해 3월 전 세계 민간기업 최초로 베트남 최고 훈장인 ‘우호훈장’을 받으며 한국기업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특히 훈장 수여식에는 전례 없이 쯔엉 떤 상 베트남 국가주석이 박삼구 회장에게 직접 훈장을 수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금호아시아나그룹은 그동안 한국의 다른 어떤 기업보다 베트남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려왔으며, 베트남 내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 왔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993년 국내 최초로 호치민(현재 주 14회)에 취항한 이래 하노이(주 14회), 다낭(주 2회) 노선을 운영하며 양국간 인적, 물적 교류 증진에 앞장서 왔다. 2013년 5월에는 베트남 다낭 근처에 있는 호이안을 비롯한 중부지역 유네스코 세계문화지역에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 41개를 설치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베트남에서 ‘선진 건설문화의 전도사’로 불리는 금호건설은 1995년 호찌민 지사와 2007년 하노이 지사를 설립하여 공공, 민간사업을 다각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 뉴펄아파트, 냐짱 하수처리장, 하이퐁 하수처리장 등 건축, 토목, 플랜트 분야에서 총 7개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향후 민자사업분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금호타이어는 베트남 빈증성에 최신 설비를 갖춘 베트남 최초의 승용차용 타이어 생산공장(2008년 완공)과 타이어의 원재료인 천연고무 가공 공장(2007년 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연간 330만개 규모의 타이어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 베트남 빈증성 등에서 빈곤가정 및 시각장애인시설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금호고속은 2007년 호치민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베트남의 대중교통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데 이어 2008년에는 하노이에 두 번째 합자사를 설립했다. 금호고속은 현지에서 최고급 버스 운행, 표준화된 서비스를 통해 기존 시장과 차별화된 새로운 고급 운송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베트남에서 230대의 차량으로 10개 노선을 운영 중이며 중국과 동남아시아 전역을 잇는 글로벌 운송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하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려나갈 예정이다.이 밖에도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 2007년 베트남 내 사회공헌의 하나로 ‘금호아시아나 베트남 장학문화재단(KVSC)’을 설립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재단은 베트남 내 장학재단 중 최대 규모로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일회성 장학금 지급이 아닌 대학 전 과정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은 한국에서 유학하는 베트남 학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양국간의 경제 및 문화교류와 우호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관련기사 ◀☞ [이데일리N] 박삼구 "금호산업 채권단, 합리적 가격제시 기대" 外☞ 금호산업 채권단, 박삼구 회장과 개별 매각 협상 결의☞ [이데일리N] 박삼구 “금호산업 채권단, 합리적 가격 제시할 것” 外☞ 박삼구 금호 회장 "금호산업 채권단이 합리적 가격 제시할 것"☞ 채권단, "박삼구 회장 금호산업 인수에 계열사 동원 안돼"☞ [기자수첩]박삼구 회장의 우선매수권, 기업구조조정 선례될까☞ [금융브리프]금호산업 매각, 박삼구 회장과 수의계약☞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연세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금호산업 매각, 박삼구 회장과 수의계약…채권단 배수진 통할까☞ 박삼구 회장 카드 많지않다…'밀당' 금호산업 채권단 우위
2015.05.27 I 정태선 기자
LG화학, 북미 1위 발전사에 ESS 공급..시장선점 기반강화
  • LG화학, 북미 1위 발전사에 ESS 공급..시장선점 기반강화
  • LG화학의 북미 ESS 주요 사업 현황(자료: LG화학)[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LG화학은 북미 최대 발전 사업자인 듀크에너지(Duke Energy)가 미국 오하이오주(州) 뉴리치몬드시(市)에 구축한 화력 발전소의 전력 안정화용 실증사업에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듀크에너지는 1904년에 설립된 북미 민간 발전사업자로 본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매출 240억6000만달러(약 26조2400억원), 종업원 수는 약 2만9000명, 총 발전 규모 60GW에 이르는 북미 1위 발전사업자다. 이번에 설치되는 ESS는 총 2MW 규모로 올해 말까지 실증을 완료한 후 상업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LG화학(051910)은 이번 수주로 배터리뿐 아니라 PCS(전력변환장치), SI(시스템 통합) 등을 포함한 ESS 전체를 일괄 구축함으로써 경쟁력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기반도 갖추게 됐다. LG화학은 북미 최대 전력시장인 PJM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PJM 시장은 펜실베니아, 뉴저지, 메릴랜드 및 워싱턴 D.C를 포함한 미국 북동부 13개주로 연간 전력 거래량이 80만GWh가 넘는다.최근 이 지역은 노후화된 전력의 품질을 끌어올려 안정적인 전력망 운영을 위한 목적으로 주파수 조정용 ESS 설치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정부 주도로 추진됐던 ESS 실증사업이 민간 발전사가 주도하는 상업용 ESS시장으로 확대돼 급속한 성장세가 기대된다. LG화학은 지난 2010년 캘리포니아 최대 전력회사인 SCE와 가정용 ESS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시장에 처음 진출했으며 2013년 SCE가 진행한 북미 최대 32MWh 규모 ESS 실증사업에 배터리를 공급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북미 최대 전력회사인 AES에 배터리 우선 공급 자격을 획득했으며 최근에는 미국 최대 전력제품 유통업체인 젝스프로(Gexpro) 및 주요 부품업체 등과도 ESS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북미 시장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네비건트리서치에 따르면 북미 ESS 시장은 올해 약 4400억원에서 2020년 4조7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권영수 LG화학 전지 사업본부장은 “북미 1위 발전사인 듀크 에너지에 ESS를 공급하며 세계 최대 시장으로 부상 중인 북미 시장 선도를 위한 강력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면서 “북미 시장 선점을 통해 글로벌 ESS 시장에서도 확실한 1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밝혔다.필 그리스비(Phil Grigsby) 듀크에너지 부사장은 “실증사업 이후 ESS 구축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기존 발전소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네비건트 리서치북미 PJM 시장 개요-관할구역: 약 44만㎢(남한 면적: 9.9만㎢), 펜실베니아, 뉴저지, 메릴랜드 등 미국 북동부 13개주 + 워싱턴 D.C -연간 전력거래량: 약 80만GWh(2010년 기준) (출처: 해외전력산업동향, 전기위원회)▶ 관련기사 ◀☞ 공정위, LG화학의 불공정거래행위 적발☞ LG화학, 2015 차이나플라스 참가..SAP, CNT, 車소재 등 전시☞ LG화학, 장성기차에 전기車 배터리 공급..中시장 공략 가속화☞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1Q 보수 7억7000만원☞ LG화학, 화학산업대전서 기술력 과시..SAP, 車전지 등 선봬☞ LG화학, 북미 ESS 공략 박차..현지 3개사와 협력 MOU☞ "북미 ESS 시장 잡는다" LG화학, 현지 업체와 공동개발 협력☞ 삼성SDI·LG화학, 연말 中배터리공장 완공..본격 현지공략
2015.05.27 I 성문재 기자
삼성·LG·SK 과감한 투자가 그나마 한국제약업 희망
  • 삼성·LG·SK 과감한 투자가 그나마 한국제약업 희망
  • [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LG, SK, 삼성 등이 그나마 열악한 국내 제약산업에 대해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어 한줄기 희망을 비추고 있다.지난 1984년 LG화학의 의약품사업부로 출발해 2002년 분사한 LG생명과학은 매년 매출의 20% 이상을 연구개발(R&D) 비용으로 쏟아붓고 있다. 최근까지 투자가 성과로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얼마 전 자체개발한 2호 신약 ‘제미글로’를 발판으로 본격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할 태세를 갖췄다.지난 1987년 의약품 시장에 진출한 SK케미칼은 자체개발 신약 2개 제품 모두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거두지는 못했다. 하지만 최근 백신과 혈액제제 분야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경북 안동시에 세포배양 백신공장을 완공한데 이어 최근에는 신규 혈액제 공장 건설을 시작했다. 공장 두 곳 건설에만 약 3000억원이 투입된다.가장 뒤늦게 제약 시장에 들어온 삼성은 글로벌 항체바이오시밀러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삼성은 지난 2010년 5월 바이오의약품 분야를 신수종사업으로 설정하고 2020년까지 총 2조1000억원을 투자해 연매출 1조8000억원을 올리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12년말 인천 송도에 3400억원을 투자해 3만ℓ 규모의 공장을 준공한데 이어 올해 완공을 목표로 15만ℓ 규모의 생산시설을 추가로 건설 중이다. 삼성바이에피스는 이미 바이오시밀러 2개 제품의 개발을 완료하고 유럽에 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정윤택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산업지원실장은 “1980년대 이후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제약산업에 한번쯤 기웃거렸지만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탓에 아직까지는 높은 장벽만 체감했다”면서 “대형 제약사를 인수하거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규모 투자가 이뤄져야 대기업들도 성공확률이 높아질 것이다”고 진단했다.
2015.05.27 I 천승현 기자
 제주도 호텔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 “제주 밸류호텔”
  • [분양정보] 제주도 호텔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 “제주 밸류호텔”
  • [뉴미디어팀] 은행금리가 지속해서 하락하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이 보다 높고 안전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몰리고 있다. 이에 수익형 부동산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제주도는 투자자들의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제주도는 현재 유럽, 동남아 휴양지보다 숙박호텔을 예약하기 힘든 세계적인 관광지다. 특히, 발 빠른 중국 투자자들이 제주도로 몰리면서 휴양지로서의 가치는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제주 서귀포지역의 경우 청약경쟁률과 아파트 매매가가 치솟는 등 분양 열풍이 불고 있다. 전에 찾아볼 수 없는 청약경쟁률에다 2~3년 전 분양한 아파트 매매가가 1억원이나 올랐다. 제주도의 대형사업에 따른 인구 유입과 귀농귀촌 인구의 제주 이주 수요가 겹치면서 서귀포시 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에 실수요자가 몰리기도 했지만 최근의 부동산 활황세를 타고 &apos;프리미엄&apos;을 노린 투기성 수요도 적잖이 가세하면서 청약 경쟁률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서귀포는 제주도 6대 핵심 개발프로젝트들 중 5개의 사업이 서귀포시에서 진행되고 있어 더욱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신화역사공원(테마리조트, 박물관, 외국인 카지노), 서귀포 혁신도시, 헬스케어타운(의료관광 클러스터), 영어국제교육도시(국제학교, 교육문화예술단지, 외국교육기관), 서귀포관광미항, 강정크루즈항 등 제주도내 대어급 개발사업 호재가 서귀포시에 집중되면서&nbsp; 그 가치는 더욱더 급증 할 전망이다.호텔업계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는 분양형 호텔이 유행중이다. 현재 밸류호텔서귀포JS, 비스타케이, 골든튤립, 강정라마다, 제주위드, 제주아크로뷰, 리젠트마린, 마린시티, 아일랜드호텔, 센트럴시티, 제주리젠트마린, 윈스카이, 케니스토리, 성산라마다, 제주유탑유블레스, 평택라마다, 기흥엠스테이, 정선속초라마다, 울릉도하이엔드, 로얄엠포리움, 라르호텔, 영종도웨스턴, 평택코업스테이 등의 분양형 호텔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안전한 투자처로 각광받는 밸류호텔 월드와이드 서귀포JS 호텔의 관심은 더욱 높다.기존의 호텔분양은 단순히 수익을 보장만 하고 수익보장에 대한 안전장치가 명확하지 않아 투자자의 안전성이 다소 미약하였으나, 서귀포 밸류호텔은 10년간 실투자금 대비 10%수익과 10년간 대출이자 전액지원보장을 시행사가 자산을 신탁담보로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기에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는 시행사가 상품만 판매하고 분양이득을 취한 기존의 상품과는 달리 시행사 재산을 담보로 제공하여 계약자와의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자체가 향후 분양시장의 먹튀분양이 아닌 운영상의 진정성이 입증되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현재 투자의 관심을 두고있는 소액투자자에게는 최상의 상품이라 여겨진다. 1,350여개 체인을 거느린 세계적인 호텔 그룹 Vantage 그룹의 브랜드인 밸류호텔 서귀포JS는 서귀포시 법환동 745-5번지에 지어지며, 지하4층~ 지상10층, 총 219실로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밸류호텔 서귀포JS는 도내 1위~30위 여행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유수의 호텔&#183;리조트와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세계 8대 호텔 체인그룹의 마케팅, 교육, 경영, 운영, 수익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밴티지 그룹의 서비스 품질관리 시스템을 적용한 차별화된 교육 및 업무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부대시설로는 스파룸, 사우나, 20M실내수영장과 실외 수영장, 휘트니스센터, 컨퍼런스룸, 뷔페, 바비큐장, 카페테리아, 패스트푸드 등 7성급 호텔이 부럽지 않은 고급 부대시설이 조성된다. 제주에 수익형 호텔의 경우 2014년에 집중적으로 공급되어 과잉공급을 우려하는 상황이지만 아직도 객실은 부족한 실정이다. 투자전문가는 "현재 분양승인이 돼있는 호텔이 완공되는 시기인 오는 2016년이 와도 제주도에는 2,567실이 부족한 상태다"며 "공급과잉 대한 우려가 적고 전매제한이 없기 때문에 차후에 매매 또한 자유로울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중국 관광객을 비롯해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매년 10% 이상씩 증가하는 추세로 향후 밸류호텔 서귀포JS는 하와이 발리 오키나와 등 세계유명 관광지보다도 더 확실한 관광수요를 확보하게 되어 군계일학이 될 것이다.&nbsp; 밸류호텔 서귀포JS의 분양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에서 하며, 천마종합건설이 책임준공으로 지어 안심투자를 약속한다. 10년간 대출이자 5% 이내에서 전액지원 하여 연 15% 수익을(대출이자 포함) 확정보장 하는 등의 프리미엄이 있고, 계약자에게 주는 혜택으로는 중도금 무이자(50%)혜택, 호텔 7일 무료숙박권, 제주항공권, 여행사 연계할인, 렌트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대표번호: 02) 564-9090 (http://valuejs.com/index.html)<본 자료는 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대명리조트, 10년 만기반환제 한시적 특별분양 실시
  • 대명리조트, 10년 만기반환제 한시적 특별분양 실시
  • [뉴미디어팀] 대명리조트가 리조트 쏠비치 호텔과 리조트 삼척을 2016년 7월 개관으로 결정하고, 10년 만기반환제 상품을 출시하며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특별분양을 실시한다.해당 회원권은 대명리조트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두 타입으로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는 대명 회원권으로, 대명리조트 회원권 가입 즉시 회원(법인)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해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도록 하는 등기제와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선착순)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지금 대명리조트 회원권에 가입하면 전국 12개 직영(콘도) 이용과 기명의 경우 객실료 추가 50% 할인, 골프장 50% 할인, 스키,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무료 혜택을 2~4년간 받을 수 있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입금과 명의자 신분증 사본(법인은 사업자사본)을 접수하면 동시에 바로 예약신청도 가능하다. 1개월 이내에 잔금을 납부하면 일시불 8% 할인가로 적용되고, 1년 분할 시 계약금 후 2개월 간격으로 총 5회를 나눠 결제할 수도 있다. 분양가격은 패밀리형 2,250~2,980만원, 스위트형 3,200~4,240만원이다.현재 대명리조트 측은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했으며, 현재는 소노빌리지(1차완공 18홀 골프장 포함)가 2차공사 중에 있다. VIP프리미엄 노블리안(소노펠리체회원권, 소노빌리지회원권)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 1천 6백 4십만원이다.대명리조트 회원권 담당자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전문 컨설턴트가 상담부터 계약 및 예약까지 1대1로 회원을 전담해 관리하고 있다. 리조트 회원권을 구입한 후 사용할 때, 리조트 사용이나 편의 시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꾸준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또한 “현재 가망고객들의 문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선착순 분양인만큼 그간 분양됐던 회원권들보다 훨씬 빠르게 조기마감이 되고 있으니 참고해 회원권 상담부터 받아 보길 바란다”라며, “특히 법인사업체에서 직원 복리 후생 목적으로 3구좌 이상 구입 예상 시 특별 추가 할인을 제공하므로 법인사업체라면 참고하길 바란다”라고 조언했다.상담전화를 통해 대명리조트 회원권 가격이나 혜택을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 SBS 모닝와이드 방영된 수익형 투자상품 분양열기
  •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 SBS 모닝와이드 방영된 수익형 투자상품 분양열기
  • [뉴미디어팀] 수익형 부동산인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이 모닝와이드를 통해 방영되면서 투자자들의 분양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는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과 같은 분양형 호텔이 괄목할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과 같은 분양형 호텔들은 개발 호재가 풍부한 지역에 주로 들어서고 있다. 그리하여 이 중 평창올림픽 수혜를 받고 있는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영종도의 관광인프라를 통한 비즈니스, 레저산업을 개발하고 있는 인천 자유무역청의 보도에 따르면 미단시티와 드림아일랜드 그리고 파라다이스 시티에 들어서는 카지노는 3개와 함께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의 입지가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은 인천시 중구 중산동1951-4,5번지(구읍뱃터)에 위치한다.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의 규모는 지하3층 ~ 지상13층 총 객실 406객실 규모로 현재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의 공사가 진행 중이며 준공예정일은 2017년 2월로 예정되어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이 문을 열 계획에 있다.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의 분양가는 실당 1억3000만 원대.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의 계약금 10%를 제외하면 등기 이전 때까지 추가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또한 이번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의 전문위탁 운영사는 국내 최대의 숙박시설 운영법인인 ㈜에이치. 티. 씨(HTC)가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의 운영사로 선정됐다.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은 확정수익으로 8%를 드리며 객실당 구분등기(개별등기)로 투자자들이 선호 하고 있다.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 분양 관계자는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과 같은 수익형 호텔은 구분등기를 통해 분양 받을 수 있으며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의 전문 위탁운영사를 두고 체계적으로 운영해서 분양자들에게 수익금을 월세개념으로 지급하는 방식이어서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과 같은 수익형 호텔이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파라다이스 시티의 카지노와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은 2017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 중에 있으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역시 2017년 완공을 목표로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과 함께 공사 중이다. 인천 영종도 개발의 핵심지역이 2017년을 완공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2018년 동계올림픽이 열리기 때문이며 2018년 동계올림픽과 연계되는 관광인프라를 놓치지 않고 모두 소화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 분양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은 영종도의 랜드 마크가 될 ‘씨사이드파크’와 ‘카페거리’, ‘작약도 특급 리조트’가 들어가는 구읍뱃터에 위치하며, 남/북/동 3면에서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의 특권인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또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에서 인천국제공항과 미단시티,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를 10~20분 내외면 갈 수 있다. 현재 분양중인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은 관광인프라 지역인 영종도에 들어서며 인천지역 그중에도 호텔이 매우 부족한 영종도 지역에 들어서는 것이다. 영종도에 들어서는 호텔이 부족하다보니 현재 불법 영업을 하는 레지던스 호텔이 많은 실정이며 불법 영업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운영하는 업체는 앞으로도 많아 질것으로 보인다.부동산투자자들이 꼽는 실투자 수익이 얼마냐에 따라 그리고 호텔 수익은 어느 운영사에서 운영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처럼 전문 운영사가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적은 실투자금으로 많은 수익을 원하시는 투자자들에게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의 문의가 많다고 전해진다. 현재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 분양 홍보관은 합정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담고객에게 작은 사은품도 지급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 분양사무실(1800-7008)로 문의 하면 된다.
삼성SDI, 중국에 2천억원대 투자 '편광필름 공장 짓는다'
  • 삼성SDI, 중국에 2천억원대 투자 '편광필름 공장 짓는다'
  •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삼성SDI(006400)가 편광필름의 해외 생산지로 중국을 택하고 현지 시장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삼성SDI는 25일 중국 장쑤성(江蘇省) 우시(無錫) 풀만호텔에서 조남성 사장과 리샤오민(李小敏) 우시 당서기가 참석한 가운데 편광필름 공장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편광필름은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양쪽에 부착돼 백라이트에서 나오는 빛을 통과시키거나 차단해 화소 밝기를 조절하고 색을 재현하는 기능을 한다. LCD TV를 비롯해 노트북,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에 탑재되는 핵심소재다. 삼성SDI는 우시공업지구에 위치한 부지에 2000억원대를 투자해 연간 3000만~4000만㎡ 생산 규모의 편광필름 공장을 지어 내년 말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는 48인치 기준으로 연간 2000만~3000만대 분량의 LCD TV를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이며, 국제 규격의 축구장 약 5000개를 덮을 수 있는 크기다. 삼성SDI는 이미 국내 청주사업장에 편광필름 3개 생산라인을 100% 가동 중이다. 내년 중국 공장이 완공되면 생산량이 대폭 늘어나 중국시장 고객수요에 실시간으로 대응이 가능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게 될 전망이다.삼성SDI는 “편광필름 제 2공장으로 중국을 선택한 이유는 최근 대형TV용 편광필름의 주력 시장으로 중국이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세계 편광 필름 시장 규모는 지난해 3억1200만㎡에서 2020년에는 4억2500만㎡로 연간 6%씩 늘어날 전망이며, 중국시장만 2020년까지 연평균 16%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된다.삼성SDI는 40인치 이상 대형 TV용 LCD 패널의 성장세에 따라 현재 디스플레이 패널 최대 크기인 8세대에 적용되도록 초광폭 생산라인을 갖출 계획이다. 앞으로 중국 우시공장에서 양산될 편광 필름은 인근 쑤저우에 위치한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체들에 공급될 예정이다. 조남성 삼성SDI 사장은 “디스플레이 주력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에서 대형TV용 편광필름 생산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며 “향후 고부가 디스플레이 소재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삼성SDI는 지난 2007년 에이스디지텍을 인수하면서 편광필름 사업을 시작했다. 2013년에는 편광 필름 소재인 TAC필름을 광학 성능이 우수한 PET필름으로 대체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TV용 제품에 적용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삼성SDI 청주사업장 편광필름 생산라인. 삼성SDI 제공
2015.05.25 I 이진철 기자
부동산시장 新주류 에코세대…눈여겨볼만한 수익형부동산은?
  • 부동산시장 新주류 에코세대…눈여겨볼만한 수익형부동산은?
  •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에 베이비붐 세대에 이어 에코세대(1979~1992년생)라 불리는 30대가 새로운 주류로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50~60대가 주류였던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30대가 주택 시장에 이어 수익형 부동산에도 눈을 돌리기 시작한 셈이다. 에코세대는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두는 주요 원인으로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로 부모 세대가 부족한 노후 준비로 고생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미리미리 수익형 부동산으로 노후 준비를 해야 한다는 절박감이 강하기 때문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분양을 진행한 오피스텔의 전체 계약자 중 30대의 비율이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20~30%선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연초 분양을 시작해 지난달 분양을 마감한 서울 마포 공덕역 A오피스텔 계약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30대는 20%, 40~50대는 각각 35%, 25%, 60대는 20%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본인의 자금 여력과 투자성향을 꼼꼼히 따져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고려해볼 때라고 입을 모은다. 에코세대 눈여겨볼만한 수익형 부동산으로는 위례신도시 근생8부지에서 분양 중인 근린상가 ‘위례 드림시티’가 있다. 이 상가는 지하 3층~지상 5층, 연면적 8088.63㎡, 총 66개 점포 규모로 3면 개방형 상가다. 입지는 상주인구 10만여 명의 수도권 마지막 강남권 신도시인 위례신도시 남측 관문에 있고 주요 상업시설과 공공·업무시설 최대 밀집지역으로 꼽힌다. 강남으로 연결되는 지하철 8호선 우남역(2017년 개통 예정)과 위례신도시를 관통하는 트램이 만나는 초역세권 상가이자 풍부한 배후수요가 확보된 항아리 상권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I7-1·2블록에 분양 중인 ‘동익 드 미라벨’도 눈여겨 볼 만하다. 마곡지구의 주거타운~행정타운~업무타운으로 이어지는 골든트라이앵글 내에 있다. 지하 1층~지상 8층으로, 연면적 4만 4297㎡ 규모로 지상 1~2층과 8층에는 168개의 점포, 3~7층에는 6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조성된다. 상가 북서쪽으로 9000여 가구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가 몰려 있고, 남쪽으로는 강서 세무서, 강서구청 등의 행정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동쪽으로는 LG 사이언스파크, 이랜드 등의 업무시설이 조성된다. 컨벤션센터, 전시장, 신세계몰 등이 들어설 특별계획구역(예정)과도 마주하고 있다. 오피스텔은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공덕역 블루마리’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대지면적 1187㎡, 연면적 1만 67.91㎡, 지하 3층~지상 18층, 전용면적 19.88~39.76㎡ 총 259실로 구성돼 있다. 전체의 81.5%가 남향·남동향이다. 호텔식 서비스를 도입한 이른바 ‘호피스텔’(호텔식 서비스+오피스텔)이다. 신공덕동은 여의도, 마포, 서대문, 광화문, 종로 등 오피스업무시설이 밀집돼있다.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 숙명여대학교 등 우수한 학교가 인근 3km 내에 밀집해 있는 게 특징이다. 2년간 수익을 보장하며 준공은 2017년 4월 예정이다. 대우건설(047040)이 시공을 맡은 ‘용산 푸르지오써밋’은 지하 9층~지상 39층 주거 동과 업무동이 분리된 2개 동으로 전용 112~273㎡ 아파트 151가구와 오피스텔 650실을 공급한다. 신분당선 용산~강남 구간이 완공되면 강남까지 전철로 13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강북 권에서는 보기 드물게 한강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898번지 일대에 5호선 개화산역 초역세권에 도시형생활주택 ‘경동팰리스힐’이 회사보유분을 분양 중이다. 이 주택은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전체 60가구로 이뤄져 있다. 공급형은 전용면적 기준(발코니 무료확장 부분 면적은 별도) 12.22㎡~19.41㎡까지 7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주력 평형이 1억 미만인 9000만원대로 년 12~13%대의 고수익을 대출한도는 68%까지 가능하다. 잔금과 동시에 임대수익을 누릴 수 있는 선임대·후분양 수익형 상품이다. 장경철 부동산센터 이사는 “저성장·저금리·고령화 시대에는 예금 금리의 2배 이상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은 매력적”이라며 “기대수익률이 과거보다 훨씬 낮아져 은행이자의 2배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 수익형 상품이라면 에코세대의 관심은 꾸준할 것”이라고 말했다.[자료: 각 업체]
2015.05.24 I 신상건 기자
수도권 신도시 집값 상승률 1위, 검증된 광교 신도시에 "광교 더샵" 분양 개시
  • 수도권 신도시 집값 상승률 1위, 검증된 광교 신도시에 "광교 더샵" 분양 개시
  • [뉴미디어팀]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일대에 조성 중인 광교신도시가 주목 받고 있다. 입주 4년차를 맞으면서 생활인프라 조성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고 신분당선 연장선, 신수원선 등의 호재로 집값 상승이 꾸준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연말 부동산114에 따르면 광교신도시 집값은 1년 동안 8.59% 상승했다. 분당&#183;일산 등 1기 신도시의 상승률(2.54%)를 웃돌았고, 판교&#183;김포 등이 포함된 2기 신도시 평균(0.94%)보다 월등히 높았다. 광교 신도시의 인기는 집값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광교 신도시 아파트값은 2013년 2분기만해도 3.3㎡당 1,442만원 수준이었지만 올 1분기 기준 1,617만원까지 상승했다.&nbsp; ◆포스코건설, ‘광교 더샵’ 조감도부동산 전문가는 “광교에 각종 생활인프라가 갖춰지는 등 생활여건이 개선되고 경기도청사 이전 등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꾸준한 집값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광교가 수도권 남부지역 대표 신도시로 자리잡으면서 분양시장에서 광교의 막바지 물량을 잡으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광교 신도시에서도 인기 주거지로 꼽히는 광교호수공원 주변에 포스코건설이 &apos;광교 더샵&apos; 분양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천호수와 신대호수 두 곳을 연계해 설계된 광교호수공원은 2013년에 일산호수공원의 2배(202만㎡) 넓이로 완공됐다. 7km에 이르는 산책로와 자전거길, 수변데크 등으로 이루어져 주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또 광교호수공원은 ‘2014년 대한민국 경관대상’을 수상할 만큼 자연경관과 야경이 아름다워 수요자들이 호수공원 인근 아파트를 선호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오는 6월 광교 신도시 C4블록에 ‘광교 더샵’을 공급할 예정이다. ‘광교 더샵’은 지하 3층, 지상 35층~49층, 7개 동, 총 962가구 규모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91㎡ 686가구이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276실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대형마트, 대형아울렛, 최첨단 멀티플렉스 등으로 구성되는 23만5000㎡ 규모의 복합상업시설이 계획되어 있다.내년 2월 신분당선이 연장 개통되면 광교신도시에서 강남역까지 3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안양(인덕원)~수원(동탄) 복선전철사업인 신수원선이 2016년 착공, 2020년 개통 예정으로 대중교통 접근성도 크게 향상된다.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용서고속도로)를 연결하는 1단계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 두 도로가 연결되는 2018년이면 양재IC와 광교신도시를 약 20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견본주택은 6월 중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603-1번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031-2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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