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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멀어지는 '시총 10조 클럽'…아모레퍼시픽 올해도 가시밭길
점점 멀어지는 '시총 10조 클럽'…아모레퍼시픽 올해도 가시밭길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이니스프리 매출 급감과 투자심리 악화로 허우적거리고 있다. 거듭된 주가하락으로 주식시장에서 초우량주의 기준이 되는 ‘시가총액 10조원 클럽’에서 이탈한 데 이어 목표주가가 줄줄이 하향 조정되는 굴욕마저 겪고 있다. 설화수와 아모레퍼시픽 등 고가 브...
흔들리는 비트코인, ETF로 투자한다면
흔들리는 비트코인, ETF로 투자한다면
‘메타버스, 대체불가토큰(NFT), 디파이, 토큰 경제.’ 지난해 주식 시장을 달궜던 가상자산 키워드다.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특히 2021년 암호화폐는 기초자산 중 하나로 제도권에 본격 편입됐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수급으로 가격이 결정되는 암호화폐...
작년말부터 꺾인 지방 청약시장, 올해도 위기감 속 출발
작년말부터 꺾인 지방 청약시장, 올해도 위기감 속 출발
비수도권 청약 시장은 올해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열기가 가라앉고 있는 데다 공급 물량도 지난해보다 늘어나기 때문이다. 개발호재와 규제 여부가 청약 옥석을 가릴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대구 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 (사진=뉴시스)◇4분...
삼성직원들은 회사 대신 카페·도서관을 간다?
삼성직원들은 회사 대신 카페·도서관을 간다?
오전 9시 사무실로 출근해 오후 6시 사무실에서 퇴근하는 직장생활은 이제 옛말이 됐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2년 넘게 지속하자 직접 대면하는 일을 최소화하는 ‘언택트’ 문화가 자리 잡고 있어서다. 대표적으로 바뀐 것은 업무 환경이다. 사무공간을 본사 ...
재계에 부는 ‘직급 파괴 바람’…왜?
재계에 부는 ‘직급 파괴 바람’…왜?
새해를 맞아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한 기업들 사이에서 직급을 파괴·통합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직급·연차가 아닌 개인 능력·성과를 중심으로 업무를 부여하고, 인력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인사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 기업들은 수평적인...
[카드뉴스] 2022년 1월 17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17일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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