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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대종상 영화제 '통통해진 모습'.. "살 조금 쪘다"

  • 등록 2020-06-04 오전 12:01:01

    수정 2020-06-04 오후 12:46:48

박봄, 대종상 영화제 참석.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가수 박봄이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가운데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씨어터홀에서 펼쳐진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이하 ‘대종상 영화제’)에는 박봄이 축하무대를 위해 참석했다.

박봄은 이날 체크무늬 미니원피스에 재킷을 매치했다. 또 검정색 킬힐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박봄은 예전보다 다소 살이 찐 통통한 모습으로 등장해 누리꾼의 관심이 쏠렸다.

이에 대해 박봄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박봄이 올해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살이 조금 찐 상태였다고 했다. 이어 박봄이 ‘서보고 싶은 무대’라며 대종상 영화제 축하공연에 응하게 됐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또 최근에는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녹음과 체력 관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3월 9년 만에 솔로앨범 ’Spring’을 발표했으며 12월 산다라박과 함께 부른 싱글 ‘첫눈’을 공개했다. 또 지난 17일 SNS를 통해 2NE1 데뷔 11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가수 박봄이 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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