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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맛대맛' 4년여 대장정 마침표...6.7% 조용한 종영

  • 등록 2007-11-29 오전 9:33:55

    수정 2007-11-29 오전 9:36:03

▲ 229회로 막을 내린 '결정!맛대맛'(사진=SBS)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SBS 장수 요리 프로그램 ‘결정! 맛대맛’이 한 자릿수 시청률로 조용하게 막을 내렸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영된 ‘결정!맛대맛’은 6.7%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서는 6.4%를 기록했다.

지난 2002년 류시원과 정은아의 공동 진행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결정!맛대맛’은 4년6개월간 전국의 내로라하는 맛의 달인 500여명을 출연시켜 1000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음식들을 선보여 왔다. 지난해 정은아가 하차한 뒤 정지영, 변정민 등이 그 뒤를 이었으며 최근에는 류시원과 강수정이 공동 진행을 맡아 왔다.

229회를 끝으로 안방극장을 떠난 '결정! 맛대맛' 후속으로는 '지구촌 VJ특급'이 오는 12월5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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