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은아-미르 남매 `다소곳이 앉아서`

  • 등록 2010-09-21 오전 8:00:00

    수정 2010-09-21 오전 8:00:00

▲ 고은아-미르 남매(사진=김정욱 기자)

[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배우 고은아와 엠블랙 미르 남매가 이데일리SPN 독자들에게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송편도 많이 드시고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빌면서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추석 인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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