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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김태훈, 엘르골프 새옷 입고 화보촬영

  • 등록 2022-01-19 오전 6:00:00

    수정 2022-01-19 오전 6:00:00

임희정. (사진=엘르골프)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가 후원선수 임희정(22), 김태훈(37)과 함께 2022년 S/S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엘르골프 마케팅 관계자는 “2020년 김태훈 선수가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낸 데 이어 지난해에는 새롭게 엘르골프의 후원 선수로 합류한 임희정 선수가 우승했다”며 “제품의 우수성과 더불어 변화된 스타일의 옷을 두 선수를 통해 고객에게 각인시키고자 화보 촬영을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촬영에 나선 임희정과 김태훈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덧붙였다.

임희정과 김태훈은 지난해 엘르골프 유튜브 채널 ‘EG GOLF’에서 샷 대결, 레슨, 게임 등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호흡을 맞춰왔으며, 2022년에는 화보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컨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김태훈. (사진=엘르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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