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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강준, 빠져드는 블랙홀 눈빛

  • 등록 2020-09-20 오전 12:16:40

    수정 2020-09-20 오전 12:16:40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배우 서강준이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강준은 ‘엘르’ 10월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최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연기를 하면 할수록 부족함이 더 많이 보이는데 덩달아 책임감도 커진다. 부담감이라기 보다 연기가 너무 좋아서 자연스레 드는 욕심에 가깝다. 견뎌내면서 성장하게 될 거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서강준은 가장 도전적이었던 작품으로 첫 장르물이었던 드라마 ‘왓쳐’를 꼽았다.

서강준은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종영 이후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원래 세상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편이다. 그런데 지금은 좋은 것, 아름다운 ‘꽃밭’을 지향하며 사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든다”며 일상에 대한 단상을 전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서강준의 몽환적인 아우라와 시크한 분위기가 담겼다. 서강준은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의상을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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