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시청률 하락세에도 수목극 1위

  • 등록 2015-06-25 오전 7:17:07

    수정 2015-06-25 오전 7:17:07

‘가면’ 시청률 1위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SBS 수목 미니시리즈 ‘가면’이 시청률 하락세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가면’은 23일 방송에서 전국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11%대까지 안착했던 ‘가면’은 시청률 하락세를 맛봤지만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고수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맨도롱 또똣’은 7.5%, KBS2 ‘복면검사’는 6.0%를 기록했다.

이날 ‘가면’에서는 극중 정체를 들통날 위기에 놓인 수애를 극적으로 구해주는 주지훈의 모습이 보여졌다. 수애는 동생인 호야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게 됐다. 수애와 연정훈의 사이를 알게 된 주지훈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정훈의 아내이자 누나인 유인영에게 수애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믿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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