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결혼 소감 “현명한 아내될 것”

  • 등록 2019-11-17 오전 6:00:37

    수정 2019-11-17 오전 6:00:37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가수 나비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는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너무나 많은 분들께 축하 인사를 받아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였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데뷔를 한지도 어느덧 12년이 다 돼 간다. 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시고 마음 써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나비는 “저는 이제 한 가정을 꾸려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내가 되려 한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서로 노력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살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겸손한 모습으로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가수 나비, 그리고 항상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비는 오는 30일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방송인 김신영이 맡고, 가수 솔지, 길구봉구, 천단비가 축가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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