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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희진·츄, ‘상큼미 폭발’ 패션 화보 공개

  • 등록 2021-04-04 오전 12:10:00

    수정 2021-04-04 오전 12:10:00

(사진=더스타)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 희진과 츄의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창간 8주년을 맞은 ‘더스타’ 매거진 4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이달의 소녀 희진과 츄는 ‘MEET THE GIRLS’를 주제로 사랑스러운 소녀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희진과 츄는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거나 과일 소품을 이용해 포즈를 취하는 등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팬들 사이에 강아지상을 닮아 뽀삐즈 라인으로 불리는 두 사람. 츄는 “희진이랑 화보 촬영을 찍게 돼서 기쁘다. 꼭 한번 둘이 해보고 싶었다”, 희진은 “츄 언니와 함께해 화목한 촬영장이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만나면 제일 많이 하는 이야기를 묻자 희진은 “둘이 있을 때 고민 상담도 많이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고 했으며, 츄는 “같이 노래도 부르고 기타 연습도 한다”라며 ‘찐친 케미’를 드러냈다.

데뷔한 지 이제 3년 차. 지금까지 이달의 소녀 활동을 돌아보면 어떤지 묻자 희진은 “차근차근 잘 올라왔다고 생각한다. 같이 힘내 주는 멤버들 덕분에 지금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고 했으며, 츄는 “팀워크가 끈끈하다. 멤버들 모두 열심히 활동해 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각자에게 이달의 소녀는 어떤 의미인지 묻자 희진은 “너무나 소중하다. 멤버들을 하루만 못 봐도 그리울 정도로 일상생활에 스며들어버린 느낌”, 츄는 “제일 편한 곳이 멤버들 있는 곳이다. 숙소에 오면 마음이 편해진다”라며 이달의 소녀(LOONA)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보였다.

이달의 소녀 희진과 츄의 과즙미 넘치는 패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더스타’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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