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생뎐 출연 배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등록 2011-01-31 오전 8:05:52

    수정 2011-01-31 오전 8:05:52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은선(극중: 예랑), 윤지은(극중:송혜은), 김열(극중:백수정), 설윤(극중:장수진), 강초희(극중:한송이), 이선아(극중:이지향)


[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 기생역을 맡은 6명의 배우들이 설빔을 차려입고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올렸다.

이선아, 강초희, 설윤, 김은선, 윤지은, 김열 등 6명의 배우들은 지난 30일 경기도 일산 SBS 드라마 제작센터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 잠깐 시간을 내 한복 사진을 찍으면서 "한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한다"고 웃음 지었다.

`신기생뎐`은 임성한 작가의 2011년 야심작으로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진 기생 문화가 현존한다는 전제 속에 부용각에서 펼쳐지는 삶과 사랑의 이야기다. 매주 주말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좌하단: 이선아(극중:이지향),강초희(극중:한송이),설윤(극중:장수진) 좌상단: 김은선(극중: 예랑),윤지은(극중:송혜은),김열(극중:백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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