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수목드라마 1위 자리 굳건

  • 등록 2013-02-22 오전 8:46:36

    수정 2013-02-22 오전 8:46:36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SBS 수목 미니시리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2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대 방송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시청률 14.1%를 기록했다. 4회 시청률 13.4%보다 0.7% 포인트 높은 수치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는 중이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시청률 오름세 속에 시청률 정상 자리를 지켰다.

이날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이날 조무철(김태우 분)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낀 오수(조인성 분)가 오영(송혜교 분)에게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약을 건네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7급 공무원’과 KBS2 ‘아이리스2’는 11.4%, 10.7%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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