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램지 출연에 ‘냉부해’ 시청률 껑충

  • 등록 2017-12-12 오전 7:31:39

    수정 2017-12-12 오전 7:31:39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냉부해’가 유명 셰프 고든 램지의 덕을 톡톡히 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11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시청률 5.936%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보다 1.729%포인트 올랐으며 올해 최고 기록이다.

고든 램지는 ‘냉부해’에서 메이저리거 오승환의 냉장고를 소재로 이연복 셰프와 대결했다. 팽팽한 대결을 펼쳐 승리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공중부양
  • 이강인, 누구와?
  • 다시 뭉친 BTS
  • 착륙 중 '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