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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윤여정, 이서진-김희선에 “김영철 용서하자” 부탁

  • 등록 2014-07-21 오전 7:25:09

    수정 2014-07-21 오전 7:25:09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윤여정이 남편 김영철을 용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주말연속극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 44회에서는 강동석(이서진 분)과 차해원(김희선 분)에게 강태섭(김영철 분)의 잘못을 묻자고 부탁하는 장소심(윤여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섭은 강동석 대신 사기꾼이 던진 돌에 대신 맞아 중태에 빠졌고 이에 가족들은 “작은 형수 모시고 산다고 네 아버지 집에서 내쫓더니. 넌 여기 있을 자격도 없다. 아버지 저렇게 만들어놓고 뻔뻔하게 있냐”며 동석을 비난했다.

이 모습을 본 장소심은 “병실을 내가 지킬테니 다 나가라”며 동석과 해원을 제외한 가족들을 내보냈다. 그리고 두 사람에게 “그 얘기 우리 묻자. 너희 둘과 나, 셋만 아는 얘기로 하자”고 강태섭이 하영춘(최화정 분)에게 사기꾼을 소개시켰다는 사실을 감출 것을 제안했다.

차해원은 “이 얘기를 안해서 동석이 오빠가 식구들한테 아버지 내쫓은 패륜아로 오해받고 있다”며 속상해했지만 장소심은 “어쨌건 시아버지가 네 신랑 구하느라 나쁜놈한테 이렇게 당하지 않았냐. 그걸로 그만 용서해드리자”고 말했다. 또 “네 신랑은 좀 억울하겠지만 시아버지를 위해 입 좀 닫아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섭을 용서하는 대신 하영춘을 내보내기로 결심하는 장소심의 모습의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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