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진기주, 데뷔 후 첫 프로야구 시구 도전

  • 등록 2015-06-22 오전 8:00:14

    수정 2015-06-22 오전 8:00:14

KT위즈와 LG트윈스 23일 경기 시구자로 나선 진기주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신인배우 진기주가 프로야구 마운드에 오른다.

진기주는 2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시구한다. 데뷔 후 처음이다.

진기주는 “첫 경험자리인 만큼 시간이 날 때마다 연습하고 있다”며 “홈팀 KT위즈의 승리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진기주는 201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올리비아 로렌상을 수상했다. 케이블채널 SBS funE 예능프로그램 ‘모델하우스’과 SBS MTV ‘더 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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