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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타로점? "썸녀 있어.. 임신 확률 높다"

  • 등록 2020-11-23 오전 8:15:22

    수정 2020-11-23 오전 8:15:22

김종국 타로점. 사진=SB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가수 김종국의 타로점이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수홍의 빈집으로 이사간 오민석의 집들이가 공개됐다.

앞서 오민석은 박수홍의 집에 보증금 없이 월세 80만원을 주고 살기 계약하고 독립했다. ‘미우새’ 아들들은 오민석의 독립을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최근 타로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땄다는 오민석은 김종국의 타로점을 봤다.

김종국의 카드를 살펴보던 오민석은 “지금 (여자친구가)어설프게 한명 있다. 지금도 진행될 수 있는 썸이 다음 달에 있을 수도 있다 애정운이 좋다. 다산 카드를 뽑았다”고 말했다. 탁재훈과 이상민은 “제시가 아니냐”며 몰아갔다.

오민석은 이어 김종국에게 “2월~3월엔 좋은 소식이 있다”며 “여자가 있다면 임신할 확률이 높은 카드”라고 설명했다.

또 오민석은 김종국에게 “학문적으로 지식이 있고 속을 잘 알 수 없는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카드 속 석류 이미지를 짚으며 “다산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카드 속 석류 개수를 새며 “풋살팀 하나 만들겠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종국의 모친도 환한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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