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이재시, 월드컵 인기남 조규성 만났다

  • 등록 2022-12-01 오전 6:32:07

    수정 2022-12-01 오전 6:32:0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조규성과 만났다.

이재시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2022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 조규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재시와 조규성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재시는 브이 포즈도 취했다.

조규성은 이번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우루과이와 치른 1차전에 교체출장한 이후에는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가나전 때는 선발 출장해 2골을 뽑아내며 K리그 득점왕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뜨거운 관심 속 조규성의 SNS 계정 팔로워 수는 어느덧 160만을 돌파했다.

앞서 이동국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재시와 함께 가나전이 열린 카타르 경기장을 찾은 사진을 올리며 “조규성 선수만 바라보는 재시”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이 가운데 이재시가 조규성과의 만남이 성사됐음을 알리는 사진을 올리자 국내외 누리꾼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인 이재시는 아빠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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